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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우리는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상] 우강면주민자치회 황진철 회장 “살맛나는 우강면, 윤택한 우강면” “우리는 주민자치 사업뿐 아니라 그 외 봉사를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위원들이 열정적으로, 추진력있게 사업에 참여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우강면이 문화적으로 소외받은 …

  2.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서 이른바 ‘초등돌봄절벽’에 부딪친다. ‘초등돌봄절벽’이 엄마의 경력단…

    당진시대
  3.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것을 채우기는 어려웠다. 어린이집 원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등 어린 아이를 둔 맞벌이 부모들의 근심도 깊어졌다. 직장생활을 해야 하지만 아이를 돌봐주거나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내권의 과밀학교와 외곽지역의 작은 학교의 차이가…

  4.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 시범 운영하고 있었다. 이 앱을 활용해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해보자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주민자치 전담인력과 주민자치 회원분들의 홍보를 통해 앱으로 마을의제 찬반을 묻는 온라인 주민총회 개최를 추진했다. 지난 7월 15일 신평면을 시작으로 9월 26일…

    당진시대
  5.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

  6.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좋은 기술도 아닌데도 어르신들이, 때로는 아이들이 풍선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풍선 봉사 외에도 밑반찬 봉사 등 도움이 필요할 때면 직접 배달까지 하는 등 곳곳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7.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 봉사 외에도 자원활동봉사회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교육받는 여성들을 위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다. 그때도 둘은 함께였다.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현 들꽃어린이집이 설립될 무렵에도 김원자 씨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지금도 한 달 네 차례 …

  8.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프리카에 두 번째 교회 건립

    … 하나씩 건립해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마디 김병오 장로: 우리는 어려서부터 같이 자란 친구이자 여지껏 한 교회에 출석해온 교인들이다. 이번에 한 마음 한뜻으로 아프리카에 교회를 짓는데 동참하게 됐다. 처음에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아프…

  9.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누어 부모역할과 발달과 과업 등 교과서 같은 모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우리는 아직 미완성으로 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고 한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완성해가는 우리에게 보내주신 자녀는, 그 자녀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 짖는 삶을 살도록 부모가 돕는 것이라…

    당진시대
  10.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을 들여다보면, 누군가가 요구한 것도 아니고, 치마를 입어 불편했을 텐데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

    당진시대
  11.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당진시대
  12.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1992년 12월 우리는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6남매(수아·명현·수민·명선·수희·수인)를 낳아 길렀다. 첫째 수아는 26살이고, 막내 수인이는 11살이다. 형제들 간 서로 의지하면서…

  1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당진시대
  14.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위치한 평화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이때만 해도 다들 한복을 입었지만, 우리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요즘의 웨딩드레스와는 디자인이 너무 다르다. 이때는 웨딩드레스에 어떤 무늬도 없었다. 지인의 소개로 서산시 인지면 출신의 아내를 만났다. 우리…

  15.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

    당진시대
  16.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세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울러, 페북스타와 좋아요가 뭐기에 어린 아이들이 그렇게 죄의식도 집어 던진 채 자랑스러워하며 이런 악행을 더욱 더 타인에게 어필하는 걸까? 비단,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팔로잉을 한 몸에 받고자 주작(없는…

    당진시대
  17.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당진시대
  18.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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