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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우리는 작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순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 첫 어린이날로, 어린이집과 학교 등 곳곳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크고 작은 행사들이 진행됐다. 어린이날을 즐길 어린이들의 밝은 얼굴을 보면서, 늦둥이 자녀를 키우면서 학부모로서 여러 봉사를 하면서 당진의 교육환경과 안전에 대해 생각이 깊어진다. 과연…

    당진시대
  2.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징되는, 로컬 이상의 로컬 ‘하이퍼로컬’(Hyperlocal, 지역밀착)의 시대다. 이는 여…

    당진시대
  3.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고려인 아이들을 위해 작은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에 거주하는 고려인도 1000여 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고려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째…

    당진시대
  4.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년만에 되찾은 이름한대우·최기자 부부 (면천면 죽동2리)

    …진사가 내무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줬다. 이 사진은 손바닥만한 크기의 작은 사진인데 최근 며느리가 이 사진을 크게 확대해 선물해줬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가 고산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찍은 사진이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아내는 고산초등학교를 다녔다.…

  5.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익숙함 속의 변화는 제게 행복입니다”365일 사진 기록 남기는 유광호 씨(우강면 성원리‧58)

    …분 전‧후’ 오는 4월까지 프로젝트 진행…결과물 모아 책 출간할 예정 “우리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그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죠. 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금방 익숙해지고, 다시 아름다운 풍경을 찾…

  6.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주는 거울이 없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퍽이나 다행스런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러나 만일 당신 앞에 마음까지 비추는 거울이 있다면 그때도 그렇게 자신만만할 수 있을까. 어쩌면 우리…

    당진시대
  7.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까지 전면 개방하진 않았다. 송산면 상거리에 있는 이 도서관은 ‘꽃자리 작은집’으로 불린다. 벽면에는 손때 묻은 그림책이 꽂혀 있다. 그리고 누구나 앉아 그림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다. 또 위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도 있다. …

  8.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대와 계층이 일의 중심에 서도록 주체화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토의했다. 우리는 노인·아동·장애인·이주민·다문화계층·새터민 등 소외계층을 ‘호명되지 않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라 생각했다. 이들이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하게 여긴 가치는…

  9.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바람벽의 첫 영화 <그날이 오면>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에 사라지는 학교들,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의 모습을 그려냈다. 영화는 구자경 지도교사가 시나리오…

  10.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산업화 과정을 거치며 먹고살기에만 급급했고 환경이나 건강한 먹거리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푸드 플랜’이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과 소비, 유통 등…

  11.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문화예술단체] 마카롱 응원단“평균 나이 8세! 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입니다”

    작은 체구의 어린이들이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며 열정을 뽐낸다. 빠르게 팔을 벌리고 서로를 의지해 탑을 쌓는다. 올해 결성했지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린이 응원단, 마카롱 응원단(대표 황남귀)이다. 마카롱 응원단은 유곡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학…

  12.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95년 태조 4년에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한양도성 설계도 관람을 끝으로 삼봉 전도전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문헌사를 찾아 참배를 올린 뒤, 기념관을 뒤로했다. 점심때가 되어 예약 되어 있는 최네집 부대찌개로 즐거운 …

    당진시대
  13.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배치해 소통할 수 있는 사회성 영역, 뒤편을 활용한 휴식 영역, 복도에 작은 책상과 의자를 둔 선택 영역 등으로 나누고 있다”며 “학습자 중심, 즉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와 함께 …

  14.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 살면서 가장 큰 난제인 공생 번영의 길에 대한 단초가 여기 있는데 왜 우리는 이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세계의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지 못할까? 우리 스스로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금 더 소중하게 연구하고 노력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만의 자족적…

    당진시대
  15.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가보고 싶은 열쇠부대”

    … 기억난다. 2. 2-1. 함께 했던 동기들 같이 복무했던 동기들이다. 작은 GP에서는 30명과 군견병 한 마리와 함께 생활한다. 불시에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우리 모두 총과 총알을 소지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서로 간에 일이 있어도 절대 때리면 …

  16.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

    당진시대
  17. 2018.07.17 · 문화·교육 · 임아연

    ■양성평등주간 제23회 평등문화 공감축제“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어주세요”

    …경 미니인터뷰 안임숙 회장 “여성의 사회·경제·정치 참여 확대” “오늘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 큰 도약을 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다함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시민들…

  18. 2018.07.0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평화와 통일을 말하다

    …사는 “우리들이 단결해서 통일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우리는 스스로의 힘을 과소평가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골드만삭스에서 계산하기를 통일돼 2050년이 되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200위 부자가 된다고 했다…

  19.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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