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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연도
2022년

80건 · '우리 가족'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 우리 노년의 삶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된다. 늙었으니까 집에만 있으라고 하는 것은 노인 학대다. 몸의 움직임도 느리고 말도 어둔하고 눈이 있어도 멀리 보이고 귀가 있어도 잘 들리지 …

    당진시대
  2.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 당진 청년이 생산하는 양대파와 소시지로 아기 및 어린이 반찬과,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 상품화했다. 이 대표는 “각종 공모전과 지원 사업에 선정돼 창업지원을 받고,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

  3. 202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작가 작품] 임종국 시인백제의 미소 - 서산 마애삼존불

    …음소리를 자주 듣는다. 시장에 가면 물건을 판 상인의 웃음, 식당에서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만남으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웃음,속내를 감추고 겉으로 표출되는 정치인의 거짓 웃음 등등 많은 웃음, 웃음 속에 우리의 삶은 존재한다. 하지만 진정한 감정으로 상…

    당진시대
  4.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에서 가족들과 즐기는 마을캠프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순성면 봉소리 일원에서 네 번째 우리동네 마을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다섯 가족이 참여했으며, 순성면의 특산품인 왕매실을 활용한 매실잼·매실피자 만들기, 수제소시지 만들기…

  5. 2022.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령머드박람회로 문화체험 다녀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화 체험을 다녀왔다. 지역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프로그램은 석문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6.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에 <도망>이라는 단편소설로 등단했다. 도망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 작가는 등단 이후 주로 노인과 생태, 여성 문제를 글로 담아내고 있다. “자신이 불합리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 못하는 여성들을 볼 …

  7.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당진시대
  8.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 여름철 몸보신은 누룽지 백숙으로!

    …숙 전문점을 개업했다. 장수골 내부는 공간이 넓고 깔끔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손님들을 맞기에도 좋다. 전 좌석 입식으로 조성돼 있으며 외부에는 주차장도 넓게 마련돼 있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에 평일에는 직장인이나 어르신들, 주말이면 부모님을 …

  9. 2022.08.12 · 환경·안전 · 박경미

    제3회 당진시 상상나래캠프상상을 현실로…환경개선 프로젝트

    … 상상나래캠프는 학생과 시민이 한 팀을 이뤄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한다. 가족이 한 팀을 이루기도 했고, 같은 친구끼리 모여, 여러 가족 구성원들이 모여 팀을 이루기도 했다. 올해 캠프에서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9개 팀 50여 명이 참여해 당진의…

  10.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니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건강 때문에 시작한 공예 가족의 돌봄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시작한 일이 나무를 구해 오는 것이었다.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어렸을 때 봤던 것들,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

  11. 2022.07.19 · 문화·교육 · 유수아

    힐링의 시간 ‘I♥Family 가족 캠프’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I♥Family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15개 가정이 참여해 가족과 함께할 수 …

    당진시대
  12.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게 나누어지며 그 외 복지용구 및 특별현금급여(섬, 도서벽지 등 수급자 가족요양비)로 나누어진다. 장기요양서비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애 중심의 서비스로 급여 제공자가 요양 등급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 되는 신체 수발 및 인지기능 향상훈련 등의 서비…

  13. 2022.07.09 · 인물·동정 · 박경미

    당진당나루로타리클럽 김영식 회장 취임

    … 황현민, 홍운표, 정해경, 허동호, 전명배, 장태원 △감사장: 이미숙 가족회 회장, 김경희 가족회 총무 △시장: 이승헌 △국회의원: 이상의 △시의회의장: 박기영 △지역합동주회 총재표창: 박기영 <임원명단> △회장: 김영식 △직전회장: 이승헌 △차기회…

  14.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그렇게 속전속결로 입양센터에 연락을 했다. 온 가족이 입양을 동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아들에게 동생을 입양하겠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두 아들의 반응도 ‘YES’였다. 하지만 가족 동의만으로 입양을 할 수는 없었다. 입…

  15.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해요. 요양은 결국 우리가 갈 길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에 들어가고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도요.” 마정원 센터장 “이 사업에 비전은 있어요. 사업의 안정성을 보면 추천하죠. 하지만 사업의 실태를…

  16.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 문을 연 카페 하인츠·안다미로는 송산면 유곡리 토박이인 최재민 대표의 가족들이 운영하고 있다. 1층에 마련된 식당 안다미로는 어머니 김귀선 씨가, 2층 카페 하인츠는 아들 최재민 대표가 맡고 있다. 유곡초, 송산중, 호서고를 졸업한 최 대표는 대학에…

  17.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보호자로부터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오늘도 아버지 침대에 누웠습니다’로 시작되는 아버님 전…

  18. 2022.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송산라이온스클럽 윤주동 회장 취임

    …디아 해외봉사에 참여해 참봉사를 실천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클럽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2, 제3의 희망을 심어주는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보람되고 행복했다”며 “앞으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을 위해 힘쓰…

  19. 2022.06.2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가 소득 창출의 효자 ‘미니 단호박’

    …농사를 지은 지 10년이 넘었다”며 “미니 단호박은 손바닥 만한 크기로 가족수가 많지 않은 요즘 시대에 적합한 농산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농장에서 재배하는 미니 단호박은 모두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미니 단호박을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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