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신평면 매산1리신평에서 가장 높은 석화산이 자리한 마을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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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우리 동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새로운 평생학습 ‘우리동네 배움터’를 시범 운영한다. 우리동네 배움터는 소상공인을 학습 자원으로 활용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인 소상공인을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기획자나 강사로 참여시켜 전문성이 가미된 프…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그곳이 우리들의 놀이터였어요.” 황금어장이었던 교로3리 현재 교로3리 주민들은 농업, 어업, 상업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다.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대게 양식장, 낚시터를 운영하고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3주간에 걸쳐 송악읍의 대표 산인 ‘송악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오늘부터 등산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송악산은 옛 중흥면의 진산으로, 과거 ‘숭학사’라는 절이 있어 숭학산이라고 불리던 것이 변해 송악산으로 이름 붙…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간 봉사해온 만큼 이웃들은 여전히 그를 ‘지도자’라고 부른다. 그는 “동네 어르신들의 추천으로 새마을지도자로 봉사하게 됐다”며 “10년 간 봉사하다 중간에 쉬었는데 또다시 새마을지도자를 맡아 작년까지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동네에서 내 이름…
2022.05.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20일 당진시장오거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진숙 후보는 “우리 동네(라선거구) 시의원은 4명을 선출하는데 어차피 1번과 2번 후보는 당선이 될테니 이제는 엄마대표 진보 후보를 뽑아야 당진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또한 무소속 김원호 후보도…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골목상권”이라며 “얼굴을 아는 자주 만나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어떤 음료든 25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장 앞이 경사가 꽤 있는 오르막길인데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은 송산(淞山) 우강면 송산1리는 지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면천면…
2022.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연숙 시의원이 제91회 당진시의회(임시회) 본회의에서 동네서점 살리기 대책 마련을 5분 발언으로 촉구한 가운데 당진시가 동네서점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최연숙 시의원은 많은 지자체에서 문화향유공간인 동네서점을 지키려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오고 …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해 서울경찰지방청 전기실과 기계실에서 20여 년 간 일했다. 당시 서울에 살면서도 부모님이 고향에 …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2022.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 가족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와 송악읍 가학리에 있는 송암공원에서 수선화 꽃동산 잡풀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지난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센터와 협의회는 올해 지역…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 편집했다면 독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었을 것이다. 유난영 위원 지난해 우리마을 이야기가 기획 취재로 보도됐다. 요즘 마을을 가보면 젊은 사람들이 없다.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도 돌아가시거나 동네를 떠나 도심지로 이동한다. 마을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보…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남편 나이 28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

2022.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에 선정된 5개 동아리에게 활동 지원금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우리 동네 사랑방’ 동아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5인 이상 15명 이하 인원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에 동아리별로 10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

2022.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정분 씨는 “문인화와 한국화를 하면서 우드버닝을 배워보니 재밌다”며 “동네에 복지관이 없어 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웠데 고지내스마트분관에서 강의를 들으니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면 송전리과 전북 익산을 오가며 살고 있는 전진 씨는 “수업…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1. 마을이 키우는 우리아이 : 마을에 있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오후 4시 이후부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학년 어린이 돌봄교실 운영 2. 어르신의 행복쉼터 확대 운영 : 소규모의 공간을 확보하여 서로…
2022.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봉사활동인 플로깅(깨끗한 우리 동네 걷기)은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보존 프로젝트로, 다음 달부터 운영된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주도적으로 미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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