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 하나였다네. 그런데 어느 날 천지개벽이 나더니 산이 쪼개져 다섯 개 봉우리가 됐대. 그 뒤로 개천 넘어로 떨어진 이곳을 오도라고 불렀다더구만.” 오도리는 오섬이라 하여 당산리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지형이 자라처럼 생겼다 하여 오섬(鰲島)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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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우리 마을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 하나였다네. 그런데 어느 날 천지개벽이 나더니 산이 쪼개져 다섯 개 봉우리가 됐대. 그 뒤로 개천 넘어로 떨어진 이곳을 오도라고 불렀다더구만.” 오도리는 오섬이라 하여 당산리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지형이 자라처럼 생겼다 하여 오섬(鰲島)이라 불렸다…
2012.01.06 · 문화·교육 · 박기욱
…합덕(아리랑이용원)에서도 이발관을 운영하다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에서도 마을이용원을 운영했었다. 대호지에 간척지가 조성된 이후 시작한 농사 일을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5살 때 우리 마을에 있던 천의사진관에서 졸업을 기념해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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