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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9년

28건 · '우리 마음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 축복

    …의 핵심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당진시대
  2.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

  3.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하나만 보고 왔어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좋은 나무로 마음에 꼭 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나무 욕심, 작품 욕심이 저를 당진으로 이끌었네요.” 현재 그는 느티공예사 근무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종일 탁자, 진열대 등…

  4.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 대표“불을 꺼야겠다는 생각뿐이었죠”

    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39) 대표가 새우회관 옆에 위치한 업체인 우리인력개발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가 넘은 시간, 우리인력개발 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이두현 대표는 일을 하다 …

  5.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점으로 업종…

  6.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수(鄕愁)에 젖어

    … 새 비전(vision), 새 은사(恩賜)를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절친한 친구의 고향마을인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를 찾았었다. 마을 앞 냇가에서 유유히 흐르던 맑은 시냇물 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생겼고, 마을 공터에는 공원으로 변해 있었…

    당진시대
  7.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무용을 가르치는 국악원이 생겼다. 엄마의 권유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수경 씨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에 무용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늘 아쉬운 마음을 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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