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국민의힘 문선이 해나루시민학교 교장“일교부터 계성초까지 구간 나눠 활성화”
…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노력했고 2005년에는 당진군엄마순찰대를 창립해 ‘우리 아이는 엄마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안전 위협 요소를 없애고 건강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며 육군1789부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건 · '우리 아이는'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노력했고 2005년에는 당진군엄마순찰대를 창립해 ‘우리 아이는 엄마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안전 위협 요소를 없애고 건강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며 육군1789부대 …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아이를 안고 있는 사람이 나고, 안고 있는 아이는 큰아들 정식이다. 나는 결혼 후 대덕리에 거주하면서 시어머니와 함께 당진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다. 마지막 사진은 시할아버지와 손주가 감자를 캐면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
2021.08.02 · 문화·교육 · 임아연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가 지난달 24일 당진청년타운 나래홀에서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며, 자기주도 학습으로 이어지는 영어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설명했…

2021.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로텍트 어 제너레이션 : 코로나19로 인한 아동 삶의 영향’ 연구에서도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코로나19로 휴교 전 8%에 머물렀던 가정폭력 경험 비율은 17%로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아동학대가 단순히 폭력 행사 뿐만 아니라 …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테 물어봐>는 가을녘 공원으로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보여준다. 아이는 끊임없이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아빠에게 물어보라고 말한다. 아빠는 아이를 귀찮아하거나 보채지 않는다. 그저 아이가 물어보라는 대로 물어보고, 아이가 답을 할 때까지 기다…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는 박수경 원장이 자녀 교육 도서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을 지난 25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엄마 박 씨가 자녀를 영어 영재로 키운 교육법을 비롯해 딸 혜리의 필리핀 유학기, 자녀와 함께 출전한 영어스…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았던 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그의 어려운 시절을 도왔던 ‘사람들’을 위해서다. 구본세 지사장에…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이는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공장 건립까지 추가된 것이다.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노출 사고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5명의 사망자를 낳고 18명의 부상자와 1만 명 이상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깥일하느라 바빠 아이들 교육은 내 몫이었다. 어느 날 큰아들이 “엄마가 우리를 참 잘 가르쳤지”라고 했는데, 그 말이 그렇게 고맙더라. 며느리들도 잘 얻었고, 손주들까지 잘 커서 모두 어른이 됐다. 흑백사진 속 아이는 큰아들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함께…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당진에서 엄마순찰대가 출범했다. 당시에는 주부 풍물단을…
2020.0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달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여러 장기를 침범하는 희귀질환. 후원 대상인 아이는 청력과 뇌병변, 발달, 인지, 비뇨기, 호흡삼킴 장애를 앓고 있다.) 당진 참교육학부모회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당진 원시가지 상가번영회 사무실 1…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더 소중하게 지켜가야 할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무심코 쓰는 비닐봉투 때문에 바다거북이 죽어가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전쟁과 빈곤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환경과 생태계를 지키는 실천활동이 더욱 열심히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우리의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4차에 걸쳐 학부모 연수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놀이를 주제로 이뤄진 이번 연수는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진행됐으며 동반 자녀를 위해 돌봄 교…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두기도 한다. 작은 학교와 큰 학교,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 손은영 : 우리 아이는 손으로 만들고 조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주고 또 직업으로 삼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먼저 아이가 무엇을 …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