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는 박수경 원장이 자녀 교육 도서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을 지난 25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엄마 박 씨가 자녀를 영어 영재로 키운 교육법을 비롯해 딸 혜리의 필리핀 유학기, 자녀와 함께 출전한 영어스피치대회 일화 등이 담겼다. 박 씨가 쓴 책은 온라인(교보문고, YES24 등)과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 씨는 “모든 아이는 영어 영재가 될 수 있다”며 “이 책을 통해 부모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출간하기까지 옆에서 지지해준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경 씨는 1977년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나 삼봉초, 석문중, 호서고를 졸업하고 공주사대 음악교육을 전공했다. <본지 제1311호 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기사 참조>

>>박수경 원장이 전하는 영어 교육 tip

- 엄마가 영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라.

- 영어노래와 영어동화 등을 생활화 할 것

- 아이와 함께 영어책을 고르자

- 아이가 모르면 기다려주자. ‘이것도 몰라?’가 아닌 ‘엄마와 같이 할까?’라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