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역사문화연구소(회장 김학로)가 <당진에서 본 동학농민혁명>을 출간해 지난 25일 당진문화원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당진역사문화연구소는 동학농민혁명 120주년을 맞이해 2년간 당진지역 동학농민혁명 연구 성과를 모아 <당진에서 본 동학농민혁명>을 출간했다.

김학로 회장은 “동학농민혁명은 나라가 위급하고 사회적 불평등이 극에 달한 사회를 타파하려고 일어난 민중혁명인데 당진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당진역사문화연구소 회원들이 함께 당진에서 일어난 동학농민운동을 연구해 정리한 도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