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이 15번째 시집 <어머니의 바다>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시집 <겨울나기>, <학마을>, <꿈꾸는 서해대교>, <당진시인>에서 서정성이 뛰어난 시를 엄선해 서정시선집으로 엮은 것이다. 시집은 총4부로 구성돼 72편의 시가 실려있으며, 산문 ‘시는 나를 키우고 영원한 인생여정의 존재’를 통해 홍 회장의 문학인생이 담겨져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247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이 15번째 시집 <어머니의 바다>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시집 <겨울나기>, <학마을>, <꿈꾸는 서해대교>, <당진시인>에서 서정성이 뛰어난 시를 엄선해 서정시선집으로 엮은 것이다. 시집은 총4부로 구성돼 72편의 시가 실려있으며, 산문 ‘시는 나를 키우고 영원한 인생여정의 존재’를 통해 홍 회장의 문학인생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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