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가 회원들의 시 창작력을 높이기 위해 당진의 시인들이라는 주제로 시집 <행복한 당진이 좋아요>를 출간했다.

작품집에 수록된 시로는 가슴으로 쓴 당진 등 당진에 대한 12편의 시와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창작한 75편의 서정시가 담겨있다.

홍윤표 회장은 “이번 시집은 당진시의 슬로건인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이미지화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작품과 당진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작가: 박민식, 박종영, 심장섭, 정기원, 오옥섭, 윤혜경, 정재학, 홍원선, 홍윤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