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가 2016년 창작시집 <저녁엔 하루살이가 춤춘다> 동인지 9집을 발간했다.

이 시화집에는 이근배 대한민국예술원 부원장, 정성수 한국문협시분과회장, 이희선 시인 등 원로시인들의 작품과 회원들의 창작시가 담겨있다.

한편 당진시인협회는 2008년 3월 창립했으며 <행복한 당진이 좋아요>, <당진을 빛낸 시인들> 등을 출간했다.

<참여시인>

홍원선, 홍윤표, 정기원, 오옥섭, 윤혜경, 박민식, 박종영, 심장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