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각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한홍덕 교육장 : 지금까지 교육은 획일화돼 있고 지식과 학력 위주로 이뤄졌다. 하지만 이제는 역량을 길러주고 배움이 있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이것이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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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 '우리 어떻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활성화,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각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한홍덕 교육장 : 지금까지 교육은 획일화돼 있고 지식과 학력 위주로 이뤄졌다. 하지만 이제는 역량을 길러주고 배움이 있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이것이 공…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구제에 대한 방법도 충분히 논의되길 바란다.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보호를 어떻게 유보할 수 있는가? 인권은 이미 정해진 답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김혜영 대표 “인권활동 예산 확보 필요” 과거에는 길거리에서 여성들이 남편에게 맞아도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 강력히 항의했다. 한편 반출에 대해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주민들과 함께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잘 고민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지 않나 싶다. 최근 최저시급 인상 등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오고, 주어진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내기엔 왠지 불안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 존재를 확인하며 살고 싶었어요.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 내 만족인 거죠.” 슬라이스 잼으로 장관…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 가운데 1만 표를 얻어 최다득표자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많은 표로 성원해주신 당진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당진의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함축돼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진시의원으로서 제대로 일해 달라…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이 압승했는데 당진시장 선거에서는 의외로 고전했다. 선거 결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정당의 인기도 높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컸다. 그러나 시민들의 기대만큼 부응하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었다. 지난 4년 간의 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잘 …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이 왼쪽으로 꺾는 일에 이의를 걸지 않았다. 이것이 공리적 사고에 우리가 마비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사실에 익숙해져 있어 많은 것을 간과한 채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위 예에서 정의란 입장에서 생각할 때 두 명의 목숨과…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찰하는 ‘보수의 길’이며, ‘회개의 길’이라고 표현했다.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희망의 길’이라고도 말했다. 바오로 신부는 산티아고 길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원칙을 정했다. 한 달 간 800km의 길을 침묵 속에서 걷는 것이었…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일으켜 세워준다. 그대로 두었더라면 아마 모기 회식 날이었을 게다. 우리민족은 이미 선사시대부터 농사를 지었고 예로부터 밝은 땅(배달)민족, 뿌리민족이라 불렸다. 나도 뿌리민족이어서 그런지 나이 쉰을 넘기면서부터는 푸른 들판을 보면 뛰어들고 싶고 …
2018.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도심광장, 거점주차장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당진2동의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 살리기형)으로는 청년주택과 행정복합복지센터 학생활동 커뮤니티 거점 조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박천보 한밭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성길 공주대 교수…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과 무지개빛 햇무리가 열었던 지난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이 열렸다. 개장하기 전부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보며, 지역 농부들은 설렘을 안고 부스의 문을 열었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당진시에서도 6월1일부터 제8회 의병의 날과 제11…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에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시간이 제일 기대된다”며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증과 떨림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서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데, 우리는 책…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곳에 자리 잡는 경우도 있다. 이 스트레스를 쉬이 터놓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상담센터다. 한편 원당동에 위치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센터장 이정애)는 미술과 상담으로 문제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하고…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장애물로 작용하는 것이 환경문제일수 있다. 사실 우리 입맛에 맞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다보면 기업유치와 관련 환경폐해를 가져올 수 있는 업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는다. 또 현재 우리지…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감사 인사를 드리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무엇을 했느냐’보다는 ‘어떻게 했느냐’를 항상 생각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 유세활동을 하면서 ‘왜 소속 정당 없이 출마했냐’, ‘이번은 이…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소감은? 이번 결단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징표다. 지역주민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하며 주어진 임기동안 제 소명을 다하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지방선거는 학연·지연·혈연이 중요…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향 송산의 유권자는 송악·신평의 유권자의 약 1/4 수준이다. 또한 우리지역 출신의 참신한 후보자 2명과도 경쟁했다. 유권자 수에서, 경쟁자 면에서 타 지역에 비해 절대적으로 불리했다. 주위에서도 불리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심적으로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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