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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9년

49건 · '우리 이렇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과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 돼 신기했어요” 유가희 학생 “하루에 이렇게 많은 기사가 나온다는 것을 보니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기했어요.” 이동민 학생 “여름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교육이 지루한 줄 알았는데 실제로 현장에 와서 견학을 하니 …

  2.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에 민속떡집에서는 40~50가지 종류의 떡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지역민들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온 민속떡집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 달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9일 ‘잇담’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잇…

  3.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긴 여정…

    당진시대
  4.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돌…

    당진시대
  5.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6.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7. 2019.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양파로 건강을 지키자유병기 면천농협 상무

    … 것이다. 하지만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양파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월 말에서 6월 초순쯤 양파 밭의 양파들은 고개를 숙인다. 전문용어로 도복(倒伏)이라고 한다. 양파재배를 모르는 분들은 양파의 …

    당진시대
  8.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어서 좋다”고 말했다. 책으로 엮은 가족회의록 최승규·문경자 씨 부부는 이렇게 차곡차곡 기록한 가족회의 내용을 모아 지난 2012년말 한 권의 책으로 발행했다. 주변에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가족회의를 권하면서 선물로 주기도 했다고. 내년에는…

  10.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정제된 마음을 가지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벌써 100세 장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당진시대
  11.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시줄다리기와 유네스코에 함께 등재된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줄다리기와, 우리나라의 영산줄다리기, 삼척줄다리기, 밀양감내게줄당기기, 의령큰줄땡기기, 남해선구줄끗기 시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볏짚을 이용해 줄을 만들어 다리는 줄다리기 문화는 쌀을 주식…

  12.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13.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기도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데일리리포트가 이렇게 파급효과가 큰 지 몰랐어요. 하지만 제 관점과 가치관이 바뀌는 놀라운 변화를 줬죠. 이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었어요.” 임 수석교사는 자신의 변화를 공유하고 새…

  14.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

    당진시대
  15.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당진시대
  16.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조금이라도 불편하셨다면, 꼰대질을 줄여나갈 자격이 충분히 있으신 거다. 우리가 어디 ‘꼰대’라고만 불리는가? 지금까지 몸에 밴 습성이 젊은이들에게는 ‘한남충’으로도 불린다. 기성세대를 ‘꼰대’나 ‘한남충’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이 하염없이 예쁘지 않은가?…

    당진시대
  17.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 반항하지 못한 죄,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맡겨버린 죄” 시민들은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한다 “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모든 것이 정부의 무능 탓이라고 하면 마음은 편하겠다. 하지만 바뀔게 무엇이 있겠는가? 시민들의 요구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당진시대
  18.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그런데 굴착공사가 진행된 곳을 중심으로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도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공사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공사에 대해 상당 부분 알고 있다. 공사 현장을 보니 차수벽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것 같았다. 지하수와 뻘이 유입되지 않도록 …

  19.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협상 전략도 미래 비전도 없는 정부

    … “앞으로 5억 달러(5,627억)를 더 내기로 했으며, 내가 왜 전엔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하자 아무도 요구한 사람이 없었다고 답했다”고 하는데 이 말이 누구의 발언인지 밝혀야 한다. 청와대 대변인은 “인상을 기정사실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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