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 음식점을 한번 만들어보자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역 청년기업과 콜라보 이렇게 탄생한 것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다. 맘마또는 고춧가루 대신 파프리카를 이용한 ‘파프리카 김치’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가파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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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건 · '우리 이렇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음식점을 한번 만들어보자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역 청년기업과 콜라보 이렇게 탄생한 것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다. 맘마또는 고춧가루 대신 파프리카를 이용한 ‘파프리카 김치’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가파른 성장…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이 공사를 강행했더라면 원상복구명령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일까요? 이렇게 당진시가 한전에게만 특혜를 주는 이유는 무엇인지 시민들에게 답하십시오. 소들섬이 위치한 삽교호 일대, 그리고 우강평야는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호수와 드넓은 평야가 함…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못하는 여성들을 볼 때면 안타까워요. 사회가 만든 ‘여자니까, 엄마니까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책임에서 벗어나 여성들이 보다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에서 독자와의 소통 즐겨 앞서 이 작가는 면천면의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북토크를 진행키도 …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해하고 서로 도우려 한다”고 말했다. 전국 노래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이렇게 사이 좋은 주민들이 최근에는 보령머드박람회까지 진출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지원으로 일주일에 두 번 경로당에서 노래교실을 진행하고 있는데, 강사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더해졌다. 대학 축제에서 장사를 나간 날, 하루 80만 원을 벌었다. 이렇게 윤 대표는 몸으로 부딪히며 푸드트럭 사업 노하우를 축적해 나갔다. 그 이후로는 대학 축제나 촬영장, 군부대 등을 오가며 장사를 시작했고, 푸드트럭의 크기까지 넓혔다. 합법화…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땐 지금 같은 어망이나 어구가 없었으니까.” (노이섭 전 노인회장) 이렇게 잡은 새우, 꽃게, 준치, 망둥이, 강다리, 황새기 등 물고기를 잡아다가 합덕장, 기지시장, 신평장, 당진장, 예산고덕장까지 가지고 나가 팔았다. 음섬·깔판 등 매산2리에 …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서 보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A씨는 “이렇게 통학로가 개선된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게 학교에 가지 않도록 학교 앞 삼거리에도 안전시설물이 설치되는 등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송산면이 첫 번째라 할 수 있어 주변 지역으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렇게 법인이 만들어져 운영된 지 벌써 6년의 세월이 지났다. 이 시간은 값지고 귀중한 시간이 되어 기록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도 하나하나 기록되고 있다. 처음 복지에 대해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월 출범하여 2022년 현재 만14년이 된다. 이 제도가 출범한 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많은 국민이 이 제도의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이용 방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건강보험…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집한다. 바쁜 일상이지만 그는 이 일이 재밌단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면 쓰러진다고 하는데 안 쓰러지는 것을 보면 이 일이 재밌어서 그런 것 같다”며 “단순히 일이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열심히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좋아하는 취미가 …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뷰] 김도연·윤지원 학생 “더 나은 환경보호 방법 찾고자 노력할 것” “우리 팀 이름이 최우수상에 호명되는 순간 지원이와 함께 밤을 새며 준비한 과정이 생각나 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 기쁨과 성취감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편으론 토론대회가 마냥 두…
2022.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렇게 극심한 가뭄은 6년 만에 처음이에요. 예년 같았으면 5월 28일이면 모내기가 끝나는데 올해는 물이 없어 6월 8일에 모내기한 농가도 있다니까요.” 지난 13일 오후 송악읍 가교리, 봄 가뭄으로 밭은 푸석푸석하게 변했고, 논바닥은 거북이 등 껍…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식당’을 문 열었다. 박노원·하영자 부부는 “음식에 자신 있지 않으면 이렇게 당진으로 식당을 이전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30년 손맛으로 신평면 주민들과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건강식을 대접할 수 있는 장소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기를 빚고 목재에 문양을 새기는 것에도 공예가 시작됐다. 이번 전시는 이렇게 우리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예에 담긴 예술성을 조명했다. 또한 (사)한국공예가협회 작가의 기술성까지 이번 전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차경철 작가의 <Blooming>은 녹는…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핵발전소 건설 사업이 많은 이익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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