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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20년

74건 · '우리 이웃'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8]신앙과 생활이 일치된 신앙인

    … 행하는 사람에게 이찌 이런 뿌리없는 악한 말을 하여 죽이고자 하느뇨. 우리는 대한국 관원을 대하여 한번 탄식하노니 만약 어리석은 백성의 와전하는 소문을 듣고 악한 무리와 허무한 말을 믿어서 인선한 군자를 모해하고 순량한 민심을 선동케 하면 그 해가 …

    당진시대
  2.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송악사랑회“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람들”

    … 매달 직접 생필품 전달 송악사랑회의 주요 사업으로는 송악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과 생필품 등을 전하는 배달봉사다. 특히 이곳에서는 회원을 11개조로 나눠서 송악읍 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가구를 매달 지원한다. 회원들은 직접 마…

  3.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채 교문을 나서야 했고, 작곡가의 꿈도 포기하고 이웃들의 콩 농사를 대신하며 살았다. 어느 날 그는 친구(인치현)를 따라 글방에 갔다가 훈장이 학생들에게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

  4.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열리…

  5.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찜질방을 전전하거나 차량에서 밤을 지새우며 수개월 동안 버틴 한 부자(父子)처럼, 법적인 테두리 안에 보호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부자(父子)는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6.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어렸을 적 동네에는 만화책방이 꽤 많았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빌려 친구들과 돌려 보고,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만화방을 드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대여를 업으로 했던 만화방들이 차츰 문을 닫거나 복합놀이공간 형태의 ‘…

  7.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숙제를 하면서 설렘 속에서 봄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

  8.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이가 어려 실수할까봐 가족들이 가게 문 여는 것을 반대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부딪쳐 보자’며 용감하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파출소에서 교통정리 해주기도” 당시에는 당진시내에 5곳의 떡방앗간만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손님들이 떡방앗간을 …

  9.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20년 전만 해도 학교 주변에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

  10.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당진전통시장으로 이전해 천천히 자리 잡아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만두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발효된 만두피 속에 육즙 가득한 고기 혹은 채소가 들어 있다. 겉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은 자극적이지 않아 담백하다. 또 군만두는 만두를 기름에…

  11.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로도 건강하게 꾸준히 일하는 게 이들의 작은 소망이다. 임수연 대표는 “우리도, 손님들도 모두 건강히 오래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위치: 시장중앙길 89(읍내동, 당진전통시장 내) ▪문의…

  12. 2020.07.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서상동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조직 정비하며 내실 기해”

    …다”고 전했다. 그는 라이온스클럽을 통해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만났다. 이들을 만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단다. 서 회장은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을 후원하거나 생필품 등을 지원할 때, 또는 독거노인을 위해 김장봉사 할 때 장애인과 어…

  1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힘겨운 시기이지만, 삶은 살아내야 하기에 우리는 또 이웃을 향해 도움을 손길을 뻗고, 희망을 다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야말로 코로나19 앞에 성별도, 인종도, 빈부도 관계없이 모두가 조심하고 모두가 힘을 내야 할 시기입…

    당진시대
  14.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평소…

    당진시대
  15.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간판조차 없지만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아는 곳. 40년 넘게 정미면 천의리의 한 장터 골목을 지켜 온 이 작은 슈퍼는 ‘천광사’라고 불린다. 천의장이 당진장보다도 컸던 당시, 한쪽에서 우시장이 펼쳐져 소 울음이 나던 그때에도 천광사는 자리해 있었다. 하…

  16.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격을 입은 가운데 홍 대표는 “경기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며 “당진시,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사태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도 20여년의 세월이 지났다. 당시 판촉으로 신문을 보다 구독하게 된 그는 “당진시…

  17.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윤대영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지대장 “봉사는 내 힘의 원천”

    …다. 시민들께서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이야기 해주면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당진1동 관할구역을 구석구석 순찰해야지’하며 다짐하곤 했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당진시대
  18.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곤 했다. 특히 <마녀>와 같은 액션영화와 <이웃집 토토로> 등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단다. 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올 들어 영화를 본 일이 없다. 뿐만 아니라 유명한 애니메이션 중에는 일본 작품이 많기 때문에 일본과 우리나…

  19.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중앙세탁소 문 앞에는 세탁물이 나란히 걸려있다. 건조 시켜놓으려고 꺼내놓은 옷들이 바람에 날려 흔들 거린다. 세탁소에 들어서자 이곳에서만 맡을 수 있는 특유의 냄새와 빼곡하게 정리된 옷들, 김 대표의 손때묻은 재봉틀이 손님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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