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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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월요일에 한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꿈회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어른들의 모임이죠”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콩쥐팥쥐 연극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꿈회의 이영균(27세)회장. 이영균 회장은 94년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하는 꿈회행사에 우연히 들른 것이 계기가 되어 꿈회 회원으로…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단의 근본적인 백지화보다는 공해업종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합니다. 물론 그것이 안된다고 볼 때는 원래대로 농지로 환원시키는 투쟁이 필요하겠죠” 지난 24일 석문공단,한보화력반대 범주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대희 …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낙선된 최대 이유는 고영석 저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총선의 패배원인을 스스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고영석 소장은 두번째 이유로는 '당과 부족된 자금'때문이었다고 한다. ‘사실 이번에 당을 택하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신념과 같은 …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95년부터 대한미용사회 충남도지회 당진군지부의 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병희(34세)씨. 당진읍에만 60여명의 회원, 당진군전체를 생각하면 14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당진군지부는 대부분이 여성미용사들이다. 지난 82년 12월 미용인들의 발전과 소비자…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에 방조제를 막을땐 농토로 만들겠다고 해놓고선 일방적으로 공단화 하겠다면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석문국가공단이 3백50만평으로 구성된다는 말에 이어 도에서 이젠 7백만평으로 늘릴 계획을 보이자 당진의 각 단체들이 반기를 들었다. 지난 2일…
1996.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보존형 농산물 생산에 우리 영농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사과배영농조합 이복만(53세) 대표이사는 주위환경 파괴는 공업에 의한 것 뿐만 아니라 농민들의 무차별한 비료, 농약사용에서도 비롯될 수 있다고 말한다. 농업에 의한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영농조합…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는 종합예술입니다. 유권자의 의사가 결정되고 그것이 정치와 이어지기 때문이죠. 그런 종합예술의 완성을 위해서는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 당진사무국 류영근 서기관은 선거가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 중국어, 컴퓨터등 특별교육과 올해부터 실시하는 인성교육을 완성시키는 한해로 만들겠다” 신성전문대학 교무과장 안병돈(53세) 교수. 안교수는 지난해인 95년 도서관 관장을 맡아 '지역사회 도서관 개방'을 실천해왔으며 올해 새학기부터는 교무과장으…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향에 와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되어 우선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7만7천여 조합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정을 다하겠다” 지난 3월 9일 개최된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선출에서 간선제에 의해 대표이사로 당선된 인치승(61세)씨. 인치승 당선자는…
1996.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는 환경,시민운동에 관한 사항과 함께 시대에 맞는 정치적 강연등 다채로운 강연회를 자주 가질 계획”이라고 당진민주시민회 이명남 회장은 말한다. 또한 “아무리 좋은 강연회라도 군민들의 호응이 없다면 결과적으론 유용성 없는 행사가 되어버린다”면서 군…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식단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회원모두 실천과 함께 계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좋은 식단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차철회(62세) 지부장. 충청남도에서도 상위권 지부로 꼽히는 당진군 음식업지부는 31년전 설립되어 군내 음식점들의 화합과 함께 군민에게…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농민이 잘살아야 당진이 잘사는 거아닙니까?” 당진쌀농사연구회 김용태(61세) 회장은 당진의 60%이상이 농가인 것으로 감안할 때 무엇보다도 농민이 잘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기있는 쌀을 만들려면 품종선택에서부터 재배방법, 수확, 가공, 유통등 …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받는 것보다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
1996.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담스럽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야 발전하는 농민회를 만들것인지, 고민을 많이 해야죠” 당진군 농민회 제 6대 회장에 선임된 박성만씨. 박성만 회장은 현재 가톨릭 농민회 당진본당 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우리밀 살리기운동본부 회원으로 우리밀 매장을…
1996.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가 비교적 적어 포근하고 조용한 양반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당진의 첫느낌을 말하는 김기철 당진경찰서장은 그러나 사건,사고 횟수와는 별개로 늘어나는 교통사고발생에 특별한 대책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그에 대한 예방책으로 지역의 청년…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역대 선배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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