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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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건 · '위해 목소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가 후배에게 던지는 나직한 격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해 가슴이 따듯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황 소설가의 인문학 토크쇼도 진행됐다. 황 소설가는 문학에 대한 주제로 현대문학에 대한 고찰과 그의 삶, 작품 이…
2018.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시작하게 됐다. 가족의 권유로 시작한 광고업은 그의 천직이 됐고, 이를 위해 방문한 당진은 제2의 고향이 됐다. 40여 년간 광고업에 종사한 그는 현재 ‘명동종합광고’를 20여 년간 당진에서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의 영향으로 그의 부모님과 다른 형제들…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준다”며 “시낭송은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마음에 담고 시에 대한 감동을 목소리로 풀어 다시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시낭송회 열어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는 지역의 시낭송 저변 확대를 위해 시낭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 체계 구축해야 이에 따라 예술학교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감시하기 위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문화예술 관계자 C씨는 “지역의 공적 자산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 지역에 기여하고 있는지 계속 점검해야 한다”…
2018.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시민들은 경기가 이뤄지는 동안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지 않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제기했다. 그러나 당진시는 응급차 운전기사 1명과 보건소 직원인 간호원 2명이 배치돼 있었다고 말했다. 정영환 당진시 체육육성과장은 “우천으로 인해 시민체육대회가 당진실내…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 씨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질문했다. 여성가족과는 “기존 돌보미의 역량강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해 매년 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10명을 양성해 돌봄 이용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고 육아 사각지…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무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수차례의 성명과 의견서를 발표하는 등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동안 한전과 송전선로 노선 및 발전기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던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가 해체를 선언한 이후, 지난 7월에는 새로운 ‘석문면 …
2018.09.14 · 산업·경제 · 한수미
…계속되고 있다. 당진시가 직접 운영해(직영화)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구조적 문제 등으로 기존과 같이 농협 위탁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 또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지난 10일자 제1223호에 보도된 <당진시학교급식…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부장으로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 무척 곤혹스럽고 힘들 것이라는 걱정의 목소리가 많았다. 뿐만 아니라 농협에서는 농협의 대표자인 지부장까지 한 사람이 당진시장 비서실장으로 부임한다는 것은 농협의 위상을 낮추고 이미지를 실추한다는 비판과 비난도 있었다.…
2018.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난 5월에도 두 차례의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구간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시급히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김 씨는 “지나갈 때마다 커브길이 좁아 항상 위험하다고 느꼈다”며 “수차례 사고가 발생한 곳인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당진시…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 재단 운영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교수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개교 23년 만에 처음으로 신성대 교수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6일 창립총회를 열고 신기원 교수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성대학교 교수들로 구성된 협의…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시작된 양측의 갈등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학교급식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당진시가 직영해야 한다는 입장과 지자체 직영화가 오히려 학교급식에 문제점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직영화 해야 한다” 학교급식지원센터 논란…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 면천읍성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읍성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이 2007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의 진행상황과 추진과제를 진단해본다. 당진시는 2007년부터 읍성 복원을 추진하…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하는 의원이 되고 싶다. 시민을 대신해 시정을 견제하고, 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고자 한다. 또한 실생활 맞는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당진시가 서해안 최고의 성장도시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밀알이 되겠다. 당진시가 해결해야 할 현안 …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에서는 SNS와 팟캐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위원들은 “새로운 시도와 더불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깊이 있는 기사와 파급력 있는 제목 등을 통해 지면 신문 역시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 문제를 제기하기도 전에 라돈 매트리스가 하루아침에 들어왔다. 주민들이 목소리를 높이자 “반출하겠다”고 약속한 정부는 한 마을과의 주민총회를 통해 “현장에서 해체하겠다”고 결정을 번복했다. 두 달 하고도 보름을 넘기는 동안 문제 해결은 커녕 지역 간 …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감내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박 위원장은 이러한 농민들의 목소리를 당진시대가 더욱 담아내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새로운 영농정보와 농업 성공사례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사도 많이 보고 싶다고. “당진시대가 지금까지 잘 …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대를 채우는 것은 통기타와 목소리뿐이다. 11개 팀들이 오로지 기타 하나로 공연을 열었다. 기타를 멘 사람들의 공연에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귀를 기울였다. 사람들은 기타 소리에 감성에 젖어들기도 했고, 흥에 겨워 춤을 추기도 했다. 전국의 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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