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뮤엠영어 당진원당교습소 (원당동) 박수경 원장“영어, 흥미와 동기가 가장 중요해요”
… 것이 박 원장의 목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성장하면서 스스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올해 모 초등학교의 3학년과 4학년 일부 반에 들어가 영어 수업을 맡아 진행했어요. 아이들의 영어 능력의 차이가 크더라고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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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건 · '이렇게 하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7쪽
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것이 박 원장의 목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성장하면서 스스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올해 모 초등학교의 3학년과 4학년 일부 반에 들어가 영어 수업을 맡아 진행했어요. 아이들의 영어 능력의 차이가 크더라고요…
2023.07.2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지섬에서 역사의 숨결 느끼기 난지섬은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아 고즈넉하면서도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피서지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으로 꼽히기도 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10분 정도 배를 타면…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왔다. 올해는 시민지속가능발전소에 참여하면서 마을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신문 제작에 나섰다. 전종훈 회장은 “고대면에서 이뤄지는 크고 작은 지역 소식을 전달하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동안 손수 만들어간 정원 아파트 건설사에 다녔던 이정원 씨는 그동안 일하면서 어깨너머로 봐왔던 경험으로 집을 리모델링 하고 마당과 주변을 꾸며나갔다. 영산홍 몇 그루로 시작했던 마당은 꽤나 울창하고 아름다운 정원으로 거듭났다. 크고 작은 조각상과 처…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셨다. 선거제도에 대해 설명을 하니 “처음 듣는 얘기인데, 선거제도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다”는 분들이 있었다. 선거제도뿐만이 아니다. 지역에서 지방자치나 주민자치를 주제로 강연을 하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된다. 그런데 1…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 두 명의 초등학생 간 휴대전화 파손에 따른 보상 문제가 발생했다. 이렇게 시작된 갈등이 학부모의 학생 폭행 의혹 및 소송으로 이어져 6개월이 지나도록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송악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A학생과 B학생이 …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끈목을 만들고, 이 끈목으로 매듭 모양을 완성시키는 것이 그 과정이다. 이렇게 작은 매듭 하나에도 오랜 시간과 정성, 끈기와 인내력이 요구된다. 보기에는 만들기 어려워보이지 않지만, 하나의 매듭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힘이 들어간다. 특히 균형을 맞추는 …
2023.03.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씨는 “처음부터 거짓 없이 사실을 인정하고 전체 영상만 공개했어도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사건 이후 아이가 (대소변) 실수를 하고 수십 번씩 화장실에 가는 등 평소 안 하던 행동들을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A어린이집을 아동학대 …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는 전국에서 가장 생태환경이 좋지 않은 곳이다. 오죽하면 당진에서는 숨 쉬고 살기조차 어렵다는 말이 나돌까! 당진시의 생태환경이 이렇게까지 나빠진 것을 두고 당진시민들은 당진시 환경공무원과 환경단체가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2023.02.20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아이들에게 간단하게 안전교육이나 지도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껴요. 이렇게 회원분들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니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느껴요.” 한편 이순숙 회장은 지난 2022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다. 민성 군은 “고등학교 졸업하지 않았다고 하면 사고를 쳤거나, 혹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우리를 바라본다”며 “이런 사람들에게 나는 뚜렷한 꿈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동아리 활동이 있는 당진문화원을 찾는다.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중 불가피한 일을 제외하고는 늘 20여 명 이상 활동에 참석할 정도로 끈끈한 정과 열정을 보이는 정라인 …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먹어 악귀를 쫓아내고자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오곡밥만큼이나 정월대보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부럼이다. 정월대보름에는 본인의 나이만큼 땅콩이나 호두, 날밤, 은행, 잣 등의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관습인 ‘부럼깨기’가 있다. 이렇게 해야 각종 피부…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 시간에는 버스를 타고자 하는 학생들로 북적인다. 학생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 어느새 인도 끝 보도블럭 위까지 학생들이 아슬아슬하게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 일대를 두고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봐 걱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도연 학생은 “교내 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대회 참여 권유를 받고 대회에 출전했다”며 “시험 기간이 겹친데다가 학교생활까지 병행하느라 힘들었지만 선생님의 조언과 작년 토론대회에 참가했던 3학년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제가 이날 강의한 내용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영어영재로 키울 수 있는지, 그리고 영어영재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제 비법은 딱 3가지입니다. 어렵지 않…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필리핀 출신의 이선아(33) 씨와 베트남 출신의 하지영(31) 씨는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처음 당진에 자리 잡으면서 이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와 연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자치회를 문화자치위원회로 전환하면 좋을 것”이라며 “문화자치위원회로 바뀌더라도 기존 주민자치회의 역할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가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문화로 지구를 살리는 …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식과 양식, 일식, 중식 자격증을 취득했다.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준비하면서 카페에서 일을 시작했다고. 카페 일을 하면서 쉬는 날에는 서울을 오가며 레터링 떡케이크 기술을 배웠단다. “원래는 레터링 케이크나 쿠키 등의 디저트 카페를 하려고 했어요. …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등 서포터즈로 활동 대구 출신의 김 씨는 당진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지난 2010년 당진을 찾았다. 대학에서 미술(회화)을 전공한 그는 아이를 낳기 전까지 예술고등학교 등에서 실기 강사 및 방과후 교사로 활동했다. 그러나 아이를 낳아 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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