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 바우처가 폐지되고 인권증진팀이 폐지됐으며 노동 정책 예산이 삭감됐다. 이렇게 임금과 복지가 후퇴하는 것을 보면서 억울한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울타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단체 활동과 진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이렇게 하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바우처가 폐지되고 인권증진팀이 폐지됐으며 노동 정책 예산이 삭감됐다. 이렇게 임금과 복지가 후퇴하는 것을 보면서 억울한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울타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단체 활동과 진보…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말한다. 2030세대는 취업을 하고, 경제 활동을 시작해 한창 활발하게 일하다 결혼과 육아를 마주하는 시기다. 당진은 일자리를 찾아오는 청년들이 유독 많다. 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