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표심 누구에게 향할까
…609명 당진 유권자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코로나19 장기화에 선거를 이틀 남겨두고 보수후보 단일화가 결정되면서 마지막까지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초 6명의 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했으나, 지난주부터 보수진영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이번 선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609명 당진 유권자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코로나19 장기화에 선거를 이틀 남겨두고 보수후보 단일화가 결정되면서 마지막까지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초 6명의 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했으나, 지난주부터 보수진영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天下憂樂在選擧(천하우락재선거)” 이 귀한 말을 전국의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를 비롯해서 동네 어귀에 비석으로 세워둔 곳이 여러 곳 있다. 선거를 함에 있어 ‘어진 자를 뽑아 바른 정치를 하면 모든 백성이 평안하나 그른 자를 뽑아 정치를 잘못하면 세상 …
2020.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현재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이들은 총 3000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거느리고 있다. 이렇게 3300명에게 막대한 국가 예…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집권여당의 정치·경제 정책의 실패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의 토대인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해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의 정치’를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촛불혁명 이후 첫 총선이다. 적폐세력 청산은 시대적 요구다. 민주당 정부도 점점 촛불민심과 멀어지고 있다. 낡은 정치, 기성정치를 깨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했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법 개정에 따라 만18세까지 선거권이 확대됐다. 한국 역사상 최초로 학생들에게 공식적인 선거권이 부여된 것이다. 충청남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만9000여 명 가운데 약 30%에 해당하는 5800여…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일 당진시대와 LG헬로비전 충남방송,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YMCA는 3명의 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첨예하게 경쟁하고 있는 후보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이번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견…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 토론회를 준비한 실무진 사이에서 전혀 거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관한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화면 구도상 3명이 적합하다는 것은 토론회를 준비한 실무진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은 내용”이라며 …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랑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 김동완 후보 뒤늦게 당의 부름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표류 중이며 국민의 삶은 코로나19로 불안하다. 최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
2020.04.03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사전투표제는 선거 당일 투표를 하지 못하는 유권자들을 위한 제도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각 지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오는 10일과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2020.04.02 · 정책·행정 · 이자연
당진시대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특집 인터뷰를 준비했다.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당진의 예비후보들을 만나본다.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18세까지 투표권이 부여돼 이번 4.15 총선부터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선거권을 갖는 대상은 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자다. 한편 각 고등학교에서는 선거 관련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풍경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코로나19로 인해 물리적 거리 두기가 권장되면서 거리는 한산하고 격렬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학부모 정책…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게 “지난 1년여 동안 미래통합당 당진당협 위원장을 맡아서 고생했는데, 이번 공천에 탈락하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그러나 무소속 출마 선언은 유감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라도 서로 만나 미래통합당의 총선 승리로 보수진…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18세 선거권이 주어지는 과정이 참 오래 걸리고, 어려웠다고 …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던 고영석 장로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며 포기를 선언했다. 고 장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 어렵게 됐다”며 “지금까지 7번의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요…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4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소상공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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