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던 고영석 장로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며 포기를 선언했다.
고 장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 어렵게 됐다”며 “지금까지 7번의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요, 주위 분들의 보살핌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928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던 고영석 장로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며 포기를 선언했다.
고 장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 어렵게 됐다”며 “지금까지 7번의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요, 주위 분들의 보살핌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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