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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이제는 대호지'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람들과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는 정원 ‘꽃벼리뜰’을 …

  2.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의 고유 브랜드 생겼으면”[농업단체장 인터뷰] 최승영 사과대추연구회장

    …며 “송산의 25개 농가를 주축으로 작목반이 만들어져 활동해오다 당진, 대호지, 우강 등 생산농가가 늘어나면서 연구회를 창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해 아쉬워” 현재 40명의 농가들이 소속돼 있는 사과대추연구회에서는 매년 2회의…

  3.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정기연 회장 취임

    … 신임회장이 탁월한 능력으로 연합회를 잘 이끌어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이제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0년에 창립된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는 12개 읍·면·동에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

  4.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5.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전문관성평등지수 꼴찌 당진의 미래는?

    … 풀어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로” 임 전문관은 “이제는 일자리 시대가 아닌 일거리 시대”라고 말했다. 남성 비율이 높은 공업도시인 당진 특성상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다. 있는 일자리마저 8시간의 사무직 근무를 원한다. 동시에 출…

  6.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쳐졌다. 소난지도 의병항쟁부터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까지 지역과 남녀노소를 구분 없이 식민지의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이 외침은 3.1독립만세운동에 …

    당진시대
  7.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에서 버스를 타고 삼봉으로 나와 버스를 갈아타고, 정미면 천의로 가서, 대호지면 두산리까지 어렵게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간 어느 집에 한 처녀가 밥상을 들고 나오는데, 까만 치마 아랫단에 하얀 천을 덧대 입고 있었다. 당시엔 아궁이에 불을 때다 치…

  8.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미자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당진의 자랑인 지역신문 됐으면”

    …준 사무국장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의 김미자 씨는 어릴 적 읍내동으로 이사와 당진초,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이후 지역에 살면서 화장품 회사와 학원, 도서 방문판매 등 다양한 직종에서 …

  9.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도 하죠. 젊은 시절 사회의 일꾼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생활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돼주고 있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또래…

  10.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11.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박정석(대호지면 조금리·32세) 씨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후보 선수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대회에 나갈 주전 선수가 없자 그제야 후보에서 주전이 됐지만 그는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실업팀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로 극한의 상황까지 치닫기도 했다. 그럼에도…

  12.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 석문발전연합회는 지난해부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금을 지원받으면서, 이제는 석문지역을 너머 신평·대호지 등까지 활동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와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의…

  13. 2018.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3 고구마연구회당진 황토 고구마, 엄지 척!

    …는 고구마연구회는 지난 2007년에 발족해 올해로 12년 차를 맞았다. 대호지면을 비롯해 고대면, 송산면에 고구마 농가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 생산성 확대 위해 기계화 추진 고구마연구회에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토양 개선, 무병묘 공급 등 품질…

  14.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1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로 뭉치다

    …생활개선회는 의식주와 관련된 부분만 한정적으로 교육과 봉사를 실시하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업인’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갖고 활동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

  15.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절 마을문고를 운영하며 지역의 교육·문화의 역할을 담당했던 것을 넘어, 이제는 독서동아리 활동과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시민들의 문예활동을 지원하고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직장새마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건전한 노사관계 확립 등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직…

  16.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치와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이며…

    당진시대
  17.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도의원 제1선거구]자유한국당 정한영 예비후보

    …유치해야 한다. 불과 수년 전엔 서산시민이 발전하는 당진을 부러워했는데 이제는 입장이 바뀌었다. 대산항에 여객선이 뜰 때 우리는 해양미래발전의 핵심이 될 매립지를 빼앗겼다. 평택과 서산 사이의 샌드위치 신세를 벗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 산업도시…

    당진시대
  18.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대호지면 출포리에서 태어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는 1981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채로 농협에 입사했다. 36년 10개월 간 근무한 그는 지난 12월 NH농협은행 당진금융센터장을 마지막으로 명예퇴직했다. 특히 최 상임이사가 1981년 입사한 농…

  19.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27세의 건장한 청년 박상욱 씨는 청년CEO이자, 청년농부다. 대호지 출신의 박 씨는 당진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20.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20년 만에 처음 문 밖을 나서다

    … 사회복지사를 채용하고 심적인 어려움에 처한 노인 발굴에 직접 나섰다. 대호지와 면천, 순성 등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마을 이장을 만나 은둔형 노인이 동네에 있는지 직접 물어가며 찾기도 하고, 독거노인 가정을 일일이 방문했다.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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