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다들 장군감이라고 했는데”하며 당당한 모습이다. 실제로 장군은 아니지만 이제 25세가 되는 범띠아가씨 이수진씨는 벌써 사장이다. 비록 조그만 꽃가게의 사장이긴 하지만 친구들이 찾아와 부러워한다며 은근히 자랑한다. 이제 겨우 꽃집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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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이제 세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들 장군감이라고 했는데”하며 당당한 모습이다. 실제로 장군은 아니지만 이제 25세가 되는 범띠아가씨 이수진씨는 벌써 사장이다. 비록 조그만 꽃가게의 사장이긴 하지만 친구들이 찾아와 부러워한다며 은근히 자랑한다. 이제 겨우 꽃집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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