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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건
기간
1993—2026

219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에 다니면서 냉연 분야의 품질관리를 맡아 일했다. 무려 38년 동안 이 일을 해왔으니, 철의 품질에 대해서는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다. 직장을 다니느라 마을일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퇴직하면서 마을회 총무일을 맡았고, 아내 박병순 씨가 먼저 새마을 회원이 …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 예정이다. 공출판사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의 반려견 ‘뿌잉이’가 가장 먼저 사람들을 반긴다. 그리고 그동안 서울에서 출간한 책들이 책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어떤, 시집>, <어떤, 낱말>, <어떤, 문장> 등 ‘어떤’ 시리즈와 ‘누군가의 첫 책…

  3.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어머니를 8년 정도 돌봤어요. 2019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후에 이 일을 못 놓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D씨 “교회 일을 오래 했어요. 다 내려 놓고 사회에 나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취업할 곳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학원차 운행 아르바이트를 했어…

    당진시대
  4.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한편 ‘금강광택’으로 더 많이 불리는 금강스팀세차의 한승희 대표가 이 일을 한 지도 23년이 됐다. 이전에는 경상도에 있던 대기업에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33살 무렵 나만의 기술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퇴사하고 현재 하는 차량광택 기술을 익히기…

  5.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6.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그해 7월 귀향을 결정했다. 이 씨는 “어머니(故 이채수)가 10년 전 먼저 돌아가시고 지난해에는 아버지가 떠나셨다”며 “그 후 집이 3개월 간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레 집 앞 밭은 잡초가 무성히 자라 관리가 안 됐고 그 모습을 보고 …

  7.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단다. 빵집을 운영하면서 잠시 인테리어업에 1~2년 종사했던 그는 “그 일을 해보곤 결국 빵 만드는 게 천직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돈을 더 벌어도 빵 만들 때와 달리 다른 일에는 의욕이 나지 않더라고요. 결국엔 금방 그만뒀죠. 그리고 그 길로 제…

  8.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 살 거예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했던 옷가게 마리아양품이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마리아양품을 운영해 온 임경자(89) 할머니는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세례명인 마리아를 따서 지은 ‘마리아양품’을 개업했다”며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9.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10. 2021.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5염치없는 사람에겐 “노래기 회 쳐 먹겠다!”

    먼저 꼬리친 개 나중 밥 먹는다 : 일을 먼저 서둔 사람이 뒤떨어진다. 밤새 울고 누가 죽었느냐고 한다 :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그 일에 참여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꾸짖는 말.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 어렵고 거북해 자유롭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말…

    당진시대
  11. 2021.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 1년 새 14명 줄줄이 퇴사

    … 천안지청에 각각 다른 사건이 접수되며 내부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먼저 당진시복지재단 자율신고처에 접수된 사안은 A사무국장에 대한 건으로, 징계 심의에 오른 상태다. 신고된 사안은 △관장 채용시험에서 A사무국장이 탈락 원인으로 일부 직원을 특정해…

  12.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다시 일어나야겠다고 마음먹었고, 당진을 찾으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일을 시작했다. 처음 맡은 업무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이었다. 업무 특성상 퇴근 후 늦은 시간과 주말에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을 하며 그…

  13.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담요 판매 수익금 모아 어르신에 전달

    …에서 한 학생은 “갑작스러운 추위에 힘겨운 겨울을 보낼 어르신들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직접 담요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종식돼 어르신들을 위해 자유…

  14.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는 남편과 함께 광야식당을 문 열고 운영을 시작했지만 2년 전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 문 대표가 홀로 광야식당을 …

  15.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나는 가족과 이웃(친구)과 사회를 위해서도 존재한다. 그래서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행복해야 한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행복해야 활력이 솟아 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 하루에 자신을 위한 명상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가정과…

    당진시대
  16.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戊 돈거래 하지마라. 己 기회가 찾아온다. 庚 접대를 한다. 辛 오늘은 먼저 행동하지 마라. 壬 돈 소리가 난다. 癸 욕심을 버려라. 6월 9일 화요일 甲 어려운 일에 대비하라, 乙 부모님 에어컨 사드려라. 丙 가정이 행복하다. 丁 남편과 다툴 수 있…

    당진시대
  17.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맛집, 문화, 인물 인터뷰 등 뒤쪽에 자리한 가볍고 부드러운 기사를 먼저 읽는다”며 “마지막에 정치, 사회 분야의 기사를 읽으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 읽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이같은 방법으로 읽는다면…

  18.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 있다. 윤 대표는 29살 젊은 나이에 합덕읍 도곡리 이장을 맡아 마을 일을 돌봤다. 그때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를 하면서 당진시대와 연을 이어왔다고. 당진시대 창간 때부터 신문을 구독했다는 그는 “초기에 당진시대가 마을 단위의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에게…

  19.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커져가는 노인복지관장 해임 논란

    …복지관장으로 근무할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2~3시간 먼저 와서 일을 시작했다며 근태가 불성실하다고 판단한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이 관장은 “매일 6~7시에 조기출근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른 시간에 오는 이용자들을 맞이했다”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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