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4] 순성면 본2리 순성의 근본(本)이 되는 마을
… 수 있습니다. 마을 앞으로는 남원천이 흐르고, 매봉산이 아늑하게 품고 있는 순성면 본2리는 지형이 자라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자라미’라고 불린다. 실제로 남원천에는 자라가 서식했는데, 주민들은 예부터 자라를 신성하게 여겼다. “남원천은 물도 아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있는 그대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수 있습니다. 마을 앞으로는 남원천이 흐르고, 매봉산이 아늑하게 품고 있는 순성면 본2리는 지형이 자라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자라미’라고 불린다. 실제로 남원천에는 자라가 서식했는데, 주민들은 예부터 자라를 신성하게 여겼다. “남원천은 물도 아주 …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편집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하다. 한편 이전에는 사안에 대해 두 입장을 그대로 대변해주는 형식으로 중립적 태도로 기사를 다뤄왔다. 사안에 대해 신문사가 중립을 지키는 부분도 있겠지만 중심을 잡고 보도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장기적으로 다뤄야 하는 탐…
2023.08.2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명이 모여 됐다. ‘맑은 울림,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울림이 있는 연주를 선보여 사회에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예술분야에서 장애인의 능동적인 참여기회 확대를 이끌어 ‘barrier free(베리어 프리)’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
2023.08.26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참여했다. 주거환경 개선에 소매를 걷은 단체들은 낡고 망가진 방충망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가정을 우선 선정해 방문한 뒤 설치할 곳을 실측하고 현장에서 바로 방충망을 제작해 교체했다. 대상자였던 채운동의 배 모 씨는 “바깥 외출을 거의 하지 않고 집…
2023.08.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조직해 마치 일반인이 경찰 입장이나 정부 정책에 우호적인 여론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댓글 등을 작성·게시하게 했다는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마치 정 위원장이 여론조작을 주도해 선거에 개입한 사건처럼 허위사실을 게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수…
2023.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참여했다. 주거환경 개선에 소매를 걷은 단체들은 낡고 망가진 방충망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가정을 우선 선정해 방문한 뒤 설치할 곳을 실측하고 현장에서 바로 방충망을 제작해 교체했다. 대상자였던 채운동의 배 모 씨는 “바깥 외출을 거의 하지 않고 집…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아니지만 초대 의회부터 비공식적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그렇다고 말 그대로 의원의 재량대로 쓸 수 있는 의원의 쌈짓돈이 아니다. 시장은 읍면동 순방 시 각 지역의 주민 숙원사업들을 건의받는다. 그다음 해당 부서에서는 추진 가능한 사업인지, 예산 편…
2023.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소해도 많은 사람이 축제 현장을 찾아주셨어요. 올해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아동과 유아 물놀이 공간을 분리하고 자연 그대로인 수로에서 재미를 느끼게끔 했습니다. 앞으로 합덕테마공원 쪽으로 연계해 가족단위의 놀거리와 쉴거리를 만들어…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과 밴댕이매운탕,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삼겹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부 홀도 넓고 룸도 따로 있는데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단체 회식이나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손맛 잊지 않은 고객들 음식점 미루나무의 전신은 지난 2015년 당진문예의…
2023.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관련 칼럼을 게재합니다. 양질의 정보 제공을 통해 진로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학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대학입시를 생각할 때 수시전형과 정시전형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수시에서는 가장 이슈가 되는 …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 국가 안보문제라는 인식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경제포럼인 다보스 포럼에서는 몇 년째 기후 환경 위험이 글로벌 경제 위험에 핵심 요인으로 1~4위로 선정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최근에 RE100과 탄소국경조정…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면 초고령사회라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노령인구 중에 10%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이죠. 장수하는 것은 좋은데,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 등으로 인생의 말년이 힘들어지는 것이 매우 안타…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위를 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마치 한전과 부적절한 유착관계를 가지고 있는 듯이 명예를 훼손했다. 이러한 행위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1999년 창립 이후 500여 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납부해 운영하는 환경시민단체로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넣어 만드는 죽 요리다. 이상하·백설희 부부 역시 어죽을 좋아해 당진에 있는 어죽집은 물론이고 예산과 서산, 청양까지 어죽 맛집을 찾아 다녔다고. 부부는 우두동에서 식당을 운영했지만, 오픈과 동시에 코로나19가 닥쳐 어려움을 겪었다. 계속해 장사할지 …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수 있다. 농촌 여성 지도자 6인이 함께 운영 한편 아미여울을 운영하고 있는 지킴이들 은 모두 당진지역 생활개선회 전·현직 임원 출신이다. 농촌 여성지도자 단체로, 이들은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왔다. 현재 허 영희·오정순·박희숙·홍성남·김숙자·정…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시 대풍파에 시달리는 노파의 고단한 삶 속에서 ‘가치내’에서 잘 자라고있는 ‘어린아이’를 보며 희망과 해 방의 미래를 내다봤다. 심훈은 ‘상록수’처럼 푸르른 조국의 모습을 88년 전 ‘가치내 사람들’에서 미리 보았다. 수필 속 ‘가치내’가 서해대교가…
2023.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고기를 잡은 뒤 바위에 올라 물고기 를 뜯어먹고 배설하는 습성을 갖고 있는데, 조사자들은 삽교호 제방 두 곳에서 물고기 비늘과 뼈가 포함돼 있는 수달의 배설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겨울 삽교호 수면 이 얼었을 때 수달이 얼음 위를 걸 어가…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2023.02.2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직전 이사장과 역대 이사장이 닦아 놓은 길, 그리고 현재 열심히 뛰고 있는 권중원 사무총장과 여러 이사, 후원자가 있어 이사장직을 맡는 것에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며 YMCA 정신 그대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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