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3] 정일칼라(읍내동)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자연 속에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우에는 쌍소리를 입에 담기도 한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입에 담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서로 사랑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아 잘 살던 남편이 아내를,…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문, 남선교회 회원지, 당진문협 등에 작품을 게재해왔다. 그는 “일상 속에서 자연물과 사물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을 메모하고, 모으고 다듬어 시를 썼다”며 “무엇이든지 그냥 넘겨보지 않고 자세히 보려고 했다”고 전했다. 김 시인은 시는 세심한 관찰력에…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하지 않은 것은 배드민턴이었다. 배드민턴으로 유명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레 배드민턴을 접했던 그는 군대 제대 후 운동을 시작했다. 그의 20대는 배드민턴과 함께 했고, 당진에 와서도 동호회 활동을 이어나가며 도민체전에도 출전하는 등 왕성하게 운동…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일을 시작했고, 어느덧 18년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지칠 법도 하지만, 하면 할수록 여전히 요리가 즐겁고 재미있다는 김 원장은 그의 요리처럼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해나루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비안 나이트>처럼 신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동화책 속에 펼쳐졌다. 자연스럽게 국어를 좋아하게 된 그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고, 2009년 우석동화문학상, 201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가로 등단했다. 그러나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