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 쓰인 조그만 나무간판등 어느것 하나 90년대다운 것이 없지만 이곳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손세원(65세)씨의 솜씨 만큼은 프로급이다. 40여년동안 갈고 닦은 솜씨이니 그럴 법도 하다. 폐기된 자전거도 그의 손을 거치면 새 자전거 못지않게 말끔해지고 비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자전거 할아버지'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쓰인 조그만 나무간판등 어느것 하나 90년대다운 것이 없지만 이곳에서 자전거를 고치는 손세원(65세)씨의 솜씨 만큼은 프로급이다. 40여년동안 갈고 닦은 솜씨이니 그럴 법도 하다. 폐기된 자전거도 그의 손을 거치면 새 자전거 못지않게 말끔해지고 비록…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희명 할아버지 합덕 운산리 윤희명 할아버지 “열여덟살에 강제징용, 생지옥살이를 했지” 젖먹이 딸 셋 남정네 혼자 키워 합덕읍 운산리! 보통 평범한 농촌의 소읍이며 읍사무소가 자리한 곳이 운산리이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고, 도로의 발달로 도시가 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