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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1년

23건 · '작은 학교'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충영 당진읍 읍내리"자신이 할 일을 분명히 깨닫는 사람은 행복하다."

    1970년대의 일이다. 아버지와 나는 함께 학교에 다녔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아버지는 지금까지 해오던 모든 일을 정리하고 완전한 새출발을 위해 신학교에 다니셨다. 아마도 아버지는 그때 당신이 하늘로부터 받은 소명을 깨달으셨던 모양이다. 흑…

  2.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3.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박소현/“키가 좀더 컸으면..."

    …5학년 “새해에는 좀더 키가 컸으면 좋겠어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이제 학교에서 최고 학년에 오르게 되는 박소현(13세, 탑동초 6년) 어린이는 함께 어울리는 친구들 만큼 키가 부쩍 컸으면 하는 게 새해소망이다. 지난해 운동회에서 공책 3권을 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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