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 ‘탁구’라는 같은 취미 활동으로 금슬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정미면 산성리 출신의 강지화 씨는 젊은 시절 상경해 김윤구 씨를 만났다. 이후 20년간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했던 김 씨가 퇴직한 뒤 부부는 지난 1999년 정미면 봉성리에 터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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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정미 출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 ‘탁구’라는 같은 취미 활동으로 금슬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정미면 산성리 출신의 강지화 씨는 젊은 시절 상경해 김윤구 씨를 만났다. 이후 20년간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했던 김 씨가 퇴직한 뒤 부부는 지난 1999년 정미면 봉성리에 터를 잡…
2020.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부한 것에 이어 설 명절을 맞아 200만 원 상당의 한과 130박스를 정미면에 전달했다. 이 한과는 정미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졌다. 구우회 정미면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흔쾌히 고향사랑과 나눔 봉사…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조종형 당진시전통민요보존회장은 목회활동을 위해 1968년도에 고향을 떠났다. 16년 간의 목회활동을 마치고 당진에 돌아온 조 회장은 당진문화원 이사,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 정미면지회장, 노인대학 강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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