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윤영환 대표가 설 명절을 맞아 한과 130박스를 정미면에 기탁했다.
▲ 착한식품을 운영하고 있는 윤영환 대표가 설 명절을 맞아 한과 130박스를 정미면에 기탁했다.

착한식품 윤영환 대표가 지난해 추석에 한과 100박스를 기부한 것에 이어 설 명절을 맞아 200만 원 상당의 한과 130박스를 정미면에 전달했다. 이 한과는 정미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졌다.

구우회 정미면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흔쾌히 고향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해 준 윤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마음 따뜻한 기부가 모여 정미면이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미면 신시리 출신의 윤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고향에서 착한식품을 운영하며 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한과, 조청, 참기름, 들기름 등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