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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정성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1.07.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학부모가 학교에 마스크 기부

    …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애림 교장은 “학부모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스크는 코로나19로부터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다리기로 작정하고 서재의 책상 앞에 앉았다. 그때 아들은 책상 한편에서 정성 들여 접어놓은 쪽지 하나를 발견했다. 볼펜으로 꾸~욱 꾹 눌러쓴 글씨…. 무슨 한이라도 맺힌 듯 종이가 찢어지도록 꾹꾹 눌러쓴 글씨는 아버지의 필적이 틀림없었다. “잘 있거라…

    당진시대
  3.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 그가 깨달은 것은 “빵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 정성을 쏟은 만큼 결과물을 보이는 것이 빵이란다. 이 대표는 “빵을 만들 때는 정직해야 한다”며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정확한 조리법으로 만들어야 맛있는 빵이 나온다”고 강조…

  4.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진지 견학을 다녀오고 시장조사도 했지만 실패를 거듭했다. 며칠 동안 온 정성을 다해 만들어 보낸 기름세트가 택배 과정에서 깨져 샌 적도 있었다고. 이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쓰렸다는 송 씨는 병을 포장하는 법부터 다시 연구하며 문제점을 보완해 나갔다. …

  5.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홍순조 기지초등학교 수석교사 “사랑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와중에 그는 레오 버스카글리아의 ‘러브 클래스’ 강의를 모은 책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를 접했다. 지식이 아닌 사랑을 가르치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8년 동안 교수로 재직했던 저자는 제자가 갑작스럽게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충격을 받게 된…

  6.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면서도 이용하기 편리한 캠핑장을 만드는 것이었죠. 정성 들여 가꾼 만큼 캠퍼들이 아잘리아그린을 사랑하고 아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잘리아그린에서도 캠퍼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힐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조재원 대표가…

  7.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두견주, 천년의 역사를 빚다

    … 투병 중일 때, 그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치성을 올렸다. 그 정성에 감복한 산신령은 영랑에게 아미산의 진달래와 안샘의 물로 술을 빚어 아버지에게 마시게 할 것과 은행나무 두 그루를 심으라는 계시를 전했다. 계시에 따라 영랑은 술을 빚었고 아…

  8.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를 하기 시작한 게 어느덧 두 번째 시집 <노을>을 내기에 이르렀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내려왔다. 섣달 그믐날 신례원까지 기차를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타고 고향집이 있는 교로리까지 가는데 하루 종…

  9.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

  10.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 소식

    … 준비했다. 동아리가 연합으로 준비한 결과물은 합덕파출소와 합덕마니또, 사랑 주간노인보호센터를 방문해 전달하고 공연을 선보였다. 활동에 참여한 김영훈 학생은 “동아리 활동이 끝나 아쉽다”며 “내년에는 대학생이 돼 참여가 어렵겠지만 가능하다면 앞으로도 …

  11. 2019.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올 한 해 성과 발표

    …수 품목연구회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연구회원들은 한 해 동안 정성 들여 생산한 농산물을 당진시에 전달했으며, 순성중학교 3학년 조성오 학생과 경북항공고 2학년 김민호 학생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임종설 회장은 "올해도 회원…

  12.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담근 김치로 깊이 더한 부대찌개송탄 부대찌개

    읍내동에서 자리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김가네가 송탄 부대찌개로 바뀌었다. 정은영·김태민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김가네는 10여 년의 세월 동안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 다양한 분식 및 식사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한 끼를 책임져온 부부는 오랜 고민…

  13.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늘과 실로 만드는 나만의 프랑스 자수 만들기

    ▲ 읍내동 정성가득한방카페에서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생활문화예술제에 참여한 항수여 회원들의 모습 바늘과 실만 있으면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한다. 아기자기한 자수가 가방과 옷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 프랑스 자수 동호회 향수여가 오는 8월까지 읍내…

  14. 2019.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낭송과 함께하는 자선음악회

    …이번 음악회는 시낭송이 함께하는 테마로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모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

  1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도 만들었다. 이밖에도 독서모임이 운영 중이며 앞으로 그림책 모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면천은행나무와 영랑아씨 책방을 뒤로 하고 잠시 옛 면천초등학교를…

  16.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면천 물들인 진달래 꽃향기

    …로 악화되자 당시 17살이었던 그의 딸 영랑아씨가 아미산에 올라 지극한 정성으로 백일 동안 기도하다, 마지막날 밤 꿈에 나타난 신령의 계시로 만든 술로 전해진다. 영랑아씨는 신령의 계시대로 아미산에 만개한 두견화(진달래) 꽃잎과 찹쌀, 안샘에서 떠온 …

  17.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대한독립 만세! 당진시 만세!”

    …날 그 함성이 지금도 울려 퍼지고 울분을 토한다. 기구한 정신을 헌신적 사랑으로 보은의 끈을 이어가는 애틋한 정성 그날 함성은 그칠날 없을것이다. 이세상 지구가 사라진 후라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영원한 …

  18.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 이웃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들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으로 서야분식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제가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게를 운영하면서 별도의 인건비가 들지 않고, 직접 키운 농산물을 사용하는데다 …

  19.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하나비 장명희 대표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상태로 만날 수 있는 하나비는 꾸준히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문 열어 11년 째 운영 중인 하나비는 모두 방으로 구성돼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적게는 4인부터 많게는 2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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