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왕돼지집 박진환 대표“16년 왕돼지집 이어가겠습니다”
… 있다. “왕돼지집은 단골 손님이 많아요. 오랫동안 운영돼 온 곳인만큼 처음 시작할 때 부담감이 컸어요. 하지만 맛있다고 격려해주는 단골손님들 덕분에 힘을 얻고 있어요.” 한편 박진환 대표는 고대면 대촌리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 송악고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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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졸업 처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 “왕돼지집은 단골 손님이 많아요. 오랫동안 운영돼 온 곳인만큼 처음 시작할 때 부담감이 컸어요. 하지만 맛있다고 격려해주는 단골손님들 덕분에 힘을 얻고 있어요.” 한편 박진환 대표는 고대면 대촌리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 송악고를 졸업했다.…
2020.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감상할 수 있다. 이 화가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다”며 “처음 본 서해에서 닻을 발견했고 감명을 받아 이 그림을 그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고항의 닻을 그린 작품이라 석문면에 기증하기로 했다”며 “타향살이의 외로움과 고향의 그리움…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을 하느니 그냥 무관심한 게 더 편하다고 합니다. 저희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정치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당연히 투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친구들이 그저 투표권이 생겼다고 해서 갑자기 투표를 하고 싶어질 리가 없습니다…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1954년 송악읍 도원리 출생 -송악초·송악중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졸업 -전 우강면 세류2리 이장 -전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전 우강면개발위원장 -전 우강면주민자치 위원 <첫 번째 추억사진> 여전히 그리운 내 동생 우강에서 일평생을 살았지만, 태어…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처음 만18세 청소년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그동안 정치가 어른들의 전유물인 양, 청소년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
2020.0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거머쥐었다.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파라 아이스하키는 체력소모도 크고 몸싸움을 하니까 힘든 스포츠에요. 훈련하다, 경기를 뛰다 부상도 여러 차례 입어요. 저도 운동하다 손가락에 금이 가기도 했는데, 지…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마찬가지다. 읍내동에서 녹지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소연 대표는 “학교 졸업식과 어린이집 재롱잔치 등 대목이라 무척 바쁜 시기”라며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40~50%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꽃가게를 운영하고 …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박 법무사는 요가를 시작했고, 현재 밸리댄스 6년, 요가 5년 차다. 처음 밸리댄스, 요가를 시작할 때 주위에서는 ‘남자가 무슨 밸리댄스, 요가를 하냐’는 반응이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더욱 밸리댄스나 요가를 하는 남자가 거의 없었다고. 하지…
2020.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했다. 이밖에도 충남도교육청과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가 학생과 어린이 안전을 위해 대응책 강구에 나섰다. ▶ 충남도교육청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모든 학교에 지난달…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직접 만들어 불었고, 피리나 오르간도 연주했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가 처음 설립될 당시, 서울에서 오르간을 사다 버스에 싣고, 지게에 지고 교로리까지 가져올 정도로 음악에 열정적이었다. 김용균 씨도 그런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피아노가 …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서야중‧서야고를 졸업한 김 대표는 이전부터 요리를 좋아했다. 남편과 함께 삽교천에서 삽다리횟집을 20년 간 운영해오다, 4년 전 나들목 갈비를 인수했다. 김 대표는 “처음 나들목 갈비를 인수하고 …
2020.01.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유학생활을 했다. 홍익대학 법과를 다니던 중 신문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졸업 이후에도 언론인 생활을 이어갔다. 그리다 6.25 한국전쟁이 벌어져 고향 당진으로 내려오게 됐다. 고향에 내려온 손인교 씨는 석문면 장항리에 위치한 염전 관리를 말았다. 대학…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레스토랑 겸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탑동초·당진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박 대표는 “4년간 근무한 사무직은 적성에 맞지 않아 엄마와 함께 아미뫼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엄마와 일하기 때문에 직장 스트레스가 없고 엄마와도 성격이 잘 맞아 편하다”…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면천면 자개리 출신으로 남산초‧면천중‧예산고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철강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1년 고향 당진에 돌아와 철강회사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 충남도의원 비례대표로 선출돼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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