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처럼 이웃이 필요할 때 돕고 어울리며, 회원들과 함께 맛있는 밥을 먹고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축하하면서 그럭저럭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배달부 활동은 앞으로도 꼭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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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좋은 세상'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처럼 이웃이 필요할 때 돕고 어울리며, 회원들과 함께 맛있는 밥을 먹고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축하하면서 그럭저럭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배달부 활동은 앞으로도 꼭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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