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정미면 천의리 권하영 씨나의 ‘이타카’를 찾아 떠난 여행
…을 계속 꿈꾸고 상상하게 한 것이 책 <세계일주 바이블>이다. 사실 이 책은 누군가의 모험담을 담은 여행기가 아니다. 세계일주를 했던 배낭여행자들의 경험을 모은 정보서, 가이드북이다. 여행 루트 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단순한 책인데, 세계여행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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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건 · '좋은 책은'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계속 꿈꾸고 상상하게 한 것이 책 <세계일주 바이블>이다. 사실 이 책은 누군가의 모험담을 담은 여행기가 아니다. 세계일주를 했던 배낭여행자들의 경험을 모은 정보서, 가이드북이다. 여행 루트 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단순한 책인데, 세계여행을 꿈…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우리들의 뇌리를 울리는 인생의 조언을 해준다. 좋은 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청소년 변신 프란츠 카…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쩌렁쩌렁 울리던, 그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카프카의 말을 인용해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쓴 박웅현 씨는 이렇게 말했다. 끊임없이 생각을 깨고 사고의 체계를 뒤흔드는 것.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데미안>의 말처럼, 깨지고…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책을 골라 읽어야 하는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책인 것만은 아닐 텐데,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까.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에는 8명의 사서가 있다. 책이 좋아 사서가 됐는데, 막상 사서가 되고 보니 일이 너무 많아…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다. 이후 그의 요리 맥은 대학 졸업 후 결혼하면서 이어진다.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반가의 음식들을 배웠다. 윤 씨는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가 고종의 셋째 아들의 문인화 선생을 맡았던 김상목 화백의 부인이었다”며 “남편을 따라 궁에 …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이다. 주인공 소스케를 통해 은퇴와 그 이후 노년기 삶을 그린 이 책은 쉽게 읽히지만 안에는 묵직한 질문이 숨겨져 있다. 특히 노인 복지 분야에 전공하는 사회복지사 혹은 은퇴를 했거나, 은퇴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보를 얻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김 센터장의 습관이라고.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있을 땐 수첩에 적어 둔다. 책 뿐만 아니라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메모하는 것 또한 그의 습관이다. “책은 저를 변화시켜왔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선선해졌습니다. 이 때쯤이면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지요?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니하고 관리위탁을 받아 대여 대행을 해준다. 즉 미술도서관이다. 이제 책은 공공도서관에서 빌려 보는 것이 되었고 도서관은 출판사의 가장 큰 고객이자 독서문화의 보급 역할을 한다. 마찬가지로 미술품도 미술은행을 통해서 빌려 감상하는 것이고 미술은행은 …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이야기들이 그림책 안에, 그리고 그림책꽃밭 가득 숨겨져 있다. “그림책은 위로의 존재” 그림책꽃밭의 김미자 대표는 강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 분석원의 생각에 전환의 바람을 넣어 준 책은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고은을 비롯해 김상근, 박승찬 등 12명의 지성인이 상처를 극복하고 공생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책에는 고려대학교에서 실시한 플라톤 아카데…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발산하고 집에 돌아오면 기절 수준인 상태에 이른단다. 그래서 긴 호흡의 책은 읽기 쉽지 않다고. 이 책은 강의를 위해 찾은 곳에서 접한 책이다. 잠시 앉아 페이지를 넘긴 책에 위로를 받아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읽으며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시기, 유아시기,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구분했다. 이 책은 평생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필요한 교육에 대해 서술한 책인 것이다.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자녀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되물림’이라는 정신적, 심리…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노인복지에 눈 떠 “도움의 손길 필요한 이들 위해 살고파” “아무리 좋은 환경의 요양원이라도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몰래 창문을 넘어 나가기 위해 신발을 미리 밖으로 던져 놓는 어르신들도 있고, 창문을 넘으려고 한 쪽 발을 창문…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그의 행복이자 재미라고.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를 ‘배움의 충족’으로 꼽았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았던 그는 책을 읽으면 그 아쉬움이 채워지곤 했단다.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는 배우지 못해…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 책을 통해 경험의 중요성을 알게 된 그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할 책은 존 그레이 저서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다. 특히 최 대표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며 책을 건넸다. 한편 이 책은 30년 …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대학교 대학원을 찾았다. 늦은 나이에 대학원 공부를 따라갈 수 있을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고.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다. 이 센터장보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도 다수였으며,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공부…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시작한 독서동아리 활동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필로 이어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수진(48세), 김정은(38세), 김경민(40세) 작가다. 이…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책은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두 남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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