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계양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도·농 소득 격차 줄이겠다”
…전 당진군수 후보를 만나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정치에 입문할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민주화를 위해 열악한 여건 속에서 뛰는 후보자들을 뒤에서 후원하는 활동은 이어왔다. 입당은 지난해 9월에 했지만 그동안 모임을 통해 민주주의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주는 생각'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전 당진군수 후보를 만나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정치에 입문할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민주화를 위해 열악한 여건 속에서 뛰는 후보자들을 뒤에서 후원하는 활동은 이어왔다. 입당은 지난해 9월에 했지만 그동안 모임을 통해 민주주의에 …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원이 필요한 산업이다. 2.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당진이 언급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대규모 철강회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대에 대한 애정이 변함없다. 그는 “지역 곳곳의 소식을 속속들이 전달해 주는 당진시대는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당진시대를 칭찬했다. “당진시대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추구하는 지역신문으로 주민들에게 지역의 현안과 미담 등 다양한 정보를 전해 우리가…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투우사의 노래>, <봄의 소리 왈츠>, <찌고 이네르바이젠>,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의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작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홀에서 공연자들의 음악을 아주 가깝게 들을 수 있어 더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팟캐스트 및 페이스북 생중계 한…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한편 김 대표의 취미는 원래 독서였다. 그는 좋은 책을 읽으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또한 책을 여러 번 읽어야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는 김 대표는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다른 느낌을 준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 대표의 취미는 음악을 접…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간이라 읽고 싶은 책을 메모해놓고, ‘이 책을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은 수현 학생은 호서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당진에 대…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다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뒷받침이 필요한데, 기반은 독자들의 구독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진시대가 지역의 바른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당진시대 구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나 사무국장은 “당진시대를 통해 한 주간 지역에서 일어난 소식을 모두 …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번호부터 당진시대는 충남도의원 및 당진시의원 후보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생각과 공약에 대해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신상을 검증하고자 ‘지상토론’을 게재한다.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1. 도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에게는 로망”이라며 “로망을 찾아 색소폰을 배우게 됐는데, 지금 드는 생각으로는 퇴직하기 1~2년 전에 색소폰을 배워서 퇴직할 때 색소폰 공연을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주3회 정기연습 진행해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조차 모르…
2018.04.06 · 정책·행정 · 김예나
…원 모집 안한 것은 나의 불찰” 본인의 강점과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동안 지역에서 열심히,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온 것이 나의 강점이다. 나는 신평에서 여론이 좋은 편이며, 그동안 지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왔다. 이를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뜻한 나라 가고 싶어요” 한편 10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이민’ 갈 생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영덕군 출신으로 동해 바다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태어났다. 건축공학을 전공한 그는 서울에서 일하다 퇴직한 뒤,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을…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 너무 감격스러웠다”며 “내가 쓴 시가 신문에 날 정도로 잘 썼구나라는 생각에 자부심도 들었다”고 말했다. 스크랩의 시작 그 후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신문을 접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스크랩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처음 스크랩…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욱 집에만 있게 됐고, 삶이 무료해졌다. 문득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신문에 난 노인 일자리 참가자 모집 공고를 보게 됐다. 그는 처음으로 이력서라는 걸 써서 당진시니어클럽의 문을 두드렸다…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의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들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던 중 2017년 당진시에서 주관한 ‘당진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야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울컥한다. 운전하다가도 문득 세월호 생각이 나면 마음 한편이 아프단다. 게다가 왜 배가 가라앉았는지, 진실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터무니없는 이야기들이 들릴 때마다 마음이 힘들다고. 이강길 기사는 “노…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마음이 무거웠다. 이제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가해자를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종종 “피해자가 여지를 줬으니 ‘그런 일’을 당한 것 아니겠느냐”, “미투가 …
2018.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다”며 “받을 때의 기쁨을 아는 것만큼 누군가에게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도 안다”고 말했다. 덧붙여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주며 참다운 봉사를 하는 것이 정치라 생각에 출마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손 회장은 고대면개발위원…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도시락을 받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인들에게 고맙다며 문자를 보내곤 한다. 이 문자로 교인들은 힘을 얻는다고. 박정원 집사는 “…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된 그들의 가정 이야기, 한국까지 오는 과정에서 겪은 숱한 고생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짠해집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 다른 사연들은 계속 됩니다. 당진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생겨 이들의 삶을 함께 공유하게 되니 이들과 함께 웃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