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그 옆에는 오두막과 파라솔 벤치가 있어 햇빛을 피하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생태연못을 지나 조금 더 걸으면 야생초원이 보인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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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주민들이 만들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그 옆에는 오두막과 파라솔 벤치가 있어 햇빛을 피하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생태연못을 지나 조금 더 걸으면 야생초원이 보인다.…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남도 정책에 반영돼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됐다. 그 위에는 남문의 누각인 원기루가 서 있다. 남문을 통과하면 면천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삶을 일궈온 동네가 나오며, 복원 중인 객사도 볼 수 있다. 책방으로 살아난 오래된 미래 깨 볶는 고소한 향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옛 면천초등학교가 나…

2019.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특구 지정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태양광발전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햇빛발전소 주민협동조합에서는 석문국가산단 옆에 위치한 석문면 통정리 석문간척지 일원에 약 100만 평 규모의…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녀왔다. 혁신도시는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도시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계획도시다. 그중에서도 인공호수를 중심에 배치한 도시계획이 당진천의 활용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았다. 먼저 천변을 걷는 사람들이 보였다. 각 아파트에서 천변으로 접근할 …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반대 집회 등 거리로 나섰다. 벌써 한 해가 흘렀다. 석문 주민들의 ‘철탑반대’ 외침은 공공의 이익에 돌을 던지는 집단 이기주의나 몽니가 아니라는…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하다 시어머니를 모시느라 일을 접고, 살아온 공간 한 편을 식당으로 만들어 가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시작한 ‘서야분식’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한 끼를 든든히 채우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처음 서야분식을 시작했을 때는 서야중·고등…
2019.03.08 · 인물·동정 · 박경미
…장들의 업적을 이어나가며 송악읍민과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겠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을 만들어 지역이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원으로 조성되는 나눔숲은 조경 작업을 비롯해 수목을 식재하고 그늘을 만들어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옥상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당진국민연립 옆에 작은 쌈지공원이 마련된다. 쌈지공원은 새로 개설한 도로 잔여지를 활용해 조성되는 공원으로 시민들이 지…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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