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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0년

34건 · '주민들이 만들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에너지 전환!

    …주도로 에너지 자립마을을 추진해온 것과 달리 당진시에너지센터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고자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협력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하는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협력사업에 선정되…

    당진시대
  2. 2020.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다른 건축 디자인과 차별화해 건립됐다. 건물은 ‘ㅁ’ 모양으로 가운데는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마당이 조성돼 있으며, 한쪽 면은 열고 닫을 수 있는 큰 창이 설치돼 자유롭게 외·내부를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마루 형태…

  3.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증상과 두통을 호소했으며, 결국 구미는 불산 노출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이 됐다. 그동안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여러 번 발생했다. 2012년 구미, 2013…

  4.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어디까지 왔나?

    …읍성 등 여타의 읍성과는 다르다”며 “면천읍성은 성 복원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만들어 온 과거부터 현재까지 성내 변화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복원·정비사업은?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에는 292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2018년까지 …

  5.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두레’와 마을의 질서를 자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자치규약 ‘향약’ 등을 만들어 지킴으로써 공동체 삶을 함양해 왔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타인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인식이 강해지며 공동체 의식도 함께 약해지고 있다. 이렇기에 사회의 가장 작…

    당진시대
  6.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합덕초등학교와 합덕감리교회 바로 옆에 있는 소들공원은 올라가는데 높지 않고 곳곳에 걸을 수 있는 길이 조…

  7.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여겨 신학과를 지원했다. 남 목사는 “어릴 적 우리 집 사랑방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곤 했다”며 “신앙심이 깊은 할머니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손주를 목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때부터 주변에서도 나…

  8.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업체가 철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게다가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

  9.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했다. 손 전 이사장은 “원도심의 교통·주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시설 또한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발해지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올바른 정책 강력한 추진력 93년이라는 …

  10.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사 때는 장을 보는 재미가 더 컸다. 행사 일주일 전부터 기지시장터에는 주민들이 붐볐고, 이때 장사한 돈으로 3년을 거뜬히 살았을 정도라는 말까지 있었다. 그리고 철물점 등 일반 상가들도 줄다리기 행사 때가 되면 하나의 식당으로 변했다. “천지개벽한 …

  11.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고령 대비 농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준비하다가, 초안만 만들어 놓고 낙선하는 바람에 입법화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점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충…

  12.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소닭보듯 가성비 좋은 소고기를 부담없이

    …삼봉리에 지난 10월 새롭게 문열었다. 박석렬 전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모여 회식할 수 있는 큰 규모를 가진 식당이 없는 것을 아쉬워했다. 이를 고민하던 찰나 경희대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한 아들 박명욱 씨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로운 도전하기를…

  13.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면천면 죽동리 레스토랑&카페 아미뫼아미산 숲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

    …샐러드와 계절과일이 들어가며, 떡만둣국은 맹 씨가 직접 푹 고운 육수로 만들어 추운 겨울에 몸을 따듯하게 녹여준다. 무엇보다 아미뫼에서는 박 대표의 할머니가 직접 지은 농산물이나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미…

  14. 2020.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힘으로 새 옷을 입은 건곤일초정

    …, 강의의 마지막으로 면천 골정지에 위치한 정자 ‘건곤일초정’의 이엉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올리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끼꼬기부터 시작해 용마름(지붕의 맨 꼭대기에 덮는 짚으로, 지네 모양으로 만든 것)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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