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22년

56건 · '지금은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당진시대
  2.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3.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사투리 못 알아들었죠” 남연아 대표는 19살의 …

  4.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5.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장을 썼다. “날씨도 뜨거운데 뙤약볕에 땀을 흘리며 혼자 농사일 하느라 우리 남편 너무 미안해요. 농사지어서 아들 유학까지 보내고, 시집간 두 딸 대학도 보내고, 이제는 나를 가르치시느라 고생 많으셔요. 열심히 할게요. 고마워 당신에게. 아내 최종옥.…

  6.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쳐불렀다고 한다. 옛날에 절이 있었다고 알려진 중승골(중성골)도 있다.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지만,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에 중이 많이 살았던 것으로 전해내려오고 있으며, 중이 농사를 지었다는 ‘중이논’, ‘중이밭’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절에서…

    당진시대
  7.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1리에 위치한 자연부락이다. 김홍철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 들은 바로는 우리 할아버지 꿈에 신령이 나타나 어떤 곳을 파보라고 해서 실제로 거기를 가서 파니까 돌탑이 나왔다고 한다”며 “음력 정월보름날이면 주민들이 탑상골에 가 떡을 해서 제를 지냈다”고…

  8.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운영한 지도 5년이 됐다. 처음 시작할 땐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컸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일 다른 풍경과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좋단다. 첫 시작은 핫도그 그의 첫 푸드트럭은 핫도그로 시작됐다. 그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9.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 어종의 산란장이 되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는 그야말로 황금어장이었다. 지금은 밭으로 변해버렸지만 염전도 있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

  10.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며 어려운 순간 하나하나, 고비고비를 넘기면서 복지가 무엇인지 알아가며 지금은 법인운영과 센터 운영에 노하우도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관심을 보내고 도움을 주어 이루어낸 것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건강보험공단, 지자체 등 맺고 풀어야 할 관계가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은 자만심을 내려놓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중선 원장 “요양보호사로 근무할 때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했고, 사회복지사로는 어르신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떠한…

  12.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 심포지움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개념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왜 우리나라에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필요하게 됐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기본법의 제도적 토대 위에서 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에 어떠한 변화들이 근본적으로 요구되는지 함께 고민하면…

  13.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14.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야고 김도연·윤지원 학생 충남환경탐구 토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뷰] 김도연·윤지원 학생 “더 나은 환경보호 방법 찾고자 노력할 것” “우리 팀 이름이 최우수상에 호명되는 순간 지원이와 함께 밤을 새며 준비한 과정이 생각나 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 기쁨과 성취감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편으론 토론대회가 마냥 두…

  15.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을 주려고 해도 담수호의 물이 말라 농어촌공사가 제한 급수를 하고…

    당진시대
  16.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당진시대
  17.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18.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오르기 위해 현재 연습에 바쁘다. 또한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

  19.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00 등 당진의 에너지 전환은 꼭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