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자를 써서 ‘도원리’라고 이름 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9건 · '지금이 바로'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자를 써서 ‘도원리’라고 이름 지어…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동네서점을 살려야 한다며 5분 발언을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7일 제92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연숙 시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5개의 지역 서점이 운영되고 있다. 최 의원은 “2021년 기준…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켜 생각하노라니 괜스레 눈물이 난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이것이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인가 보다. 다행히도 KBS1TV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제야의 보신각 타종 행사를 할 수 없게 되자 과거 타종식 행사 자료 영상과 함께 ‘제야음악회 2021…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넓은 창 너머 사계를 담고 있는 산이 바로 보인다.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그가 취미로 그린 그림이 벽에 걸려 있다. 이곳에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주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육이 진행됐다. 더불어 …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생을 보내고 싶어 하는 저 깊숙한 내면의 종양을 언제 토해낼 것인가? 바로 지금-. 지금이 아니고선 종착역에서 후회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오로지 지금 뿐인데….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동시에 안고 지내는 그는 늦은 밤 눈을 붙여도 이른 새벽에 잠에서 깨면 바로 양송이버섯 재배사로 향한다. 그는 이런 생활이 힘들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한다. “부모님께서 더운 여름날 뜬모를 심으면서 학생인 제…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 새로운 일상을 그릴 무렵 들려오는 소리들. “마흔 넘은 여자 이력서는 바로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더라”, “무슨 취직이냐 애나 봐라”, “경단녀(경력단절여성)가 일할 곳은 식당이나 마트밖에 없다” 등이었다. 김혜옥 씨는 “나 또한 젊을 때 꿈이 있던 사…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맡았다며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사실관계부터 바로잡겠다. 내 동생이 계측기 설치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다. 계측기 설치를 한 사람이 내 동생의 땅을 임대해달라고 해서, 동생은 당장 쓰는 땅이 아니라 별 의심 없이 1년간 단기…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 몰라라 하지는 않았던가. 이번 총선에 임하는 후보들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은 그대로다. 이제 이런 선거의 모습들은 바꿨으면 한다. 이렇게 말이다! 지금 심각한 기후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저출산 대책 방안은 무엇인지, 잘못된 제도…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규제를 없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혁신성장,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공정경제 정착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 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적합업…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게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적게 먹는 습관이 몸에 밴 그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배부르기 전에 밥숟가락을 놓는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가리는 음식도, 즐겨하는 음식도 없다. 문 씨는 “아우 임 씨와 함께 밥을 먹을 때 그의 반 정도도 못 먹는다…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센터에 핑크뮬리 그라스가 가득 피었다. 핑크뮬리는 9월부터 11월까지인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다. 곧게 선 마디 끝에 실처럼 가느다란 분홍색 잎들이 달려 있어, 멀리서 보면 분홍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전국 곳곳에 유명 핑크뮬리 …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운 일은 아니지만, 김덕수·이선숙 대표는 가게를 처음 문 열었던 그때나 지금이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해송을 운영하고 있다. 해송은 생선회가 전문인만큼 재료의 싱싱함을 최우선으로 한다. 광어와 우럭 등 대부분의 생선은 인근지역인 대천에서 받아오고, 요…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외로운 자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자신을 낮추고 이웃을 배려하는 자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높은 곳에 올라서고 싶고, 다른 사람들이 우러러 보기를 원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자. 정부와 정치권이 다시 힘을 합하면 우리는 다시 일어 설 수 있다.지금이 바로 나라를 구할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고, 정부부터 정치권과 양보하며 손을 잡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고 공약이라 할지라도 현실 환경에 맞지 않거나 부족하고 오류는 …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자 학생, 학부모 할 것 없이 탄성과 환호를 참을 수 없게 하는 것은 바로 줄다리기였다. 모든 학생들이 한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 줄다리기이며, 단 한 명의 뒤처짐도 없이 공평하고 평등한 순간을 줄다리기가 만들어 낸다. 1등하는 학생…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률과 물가상승률을 고려해서 가격이 정해지는 반면, 쌀값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 밥 한 공기에 300원을 받는 것은 농민들에게 생업과 직결되는 절실한 사안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쌀값이 올랐다며…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잖아요. 근데도 우리 집을 찾아 주는 손님들이 있어요. 미리 주문했다가 바로 가져가곤 해요. 손님들이 맛있다고들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죠.(이미순 대표)” “토스트 하나 주세요” 그 앞 편에는 불타는 토스트가 있다. 11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벽낙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월에 창단한 마중물 봉사단은 현대제철 임직원의 아내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금이야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과거엔 손수 펌프질을 해 물을 끌어올리려면 가장 먼저 한 바가지의 물이 필요했다. 그게 바로 마중물이다. 마중물 봉사단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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