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포함한 생산비과 물가가 다 오르는 상황에서 유독 쌀값만 떨어지고 있다. 지금 가격으로는 쌀농사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나라의 주곡인 쌀농사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심정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곡관리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4건 · '지금 너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13쪽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포함한 생산비과 물가가 다 오르는 상황에서 유독 쌀값만 떨어지고 있다. 지금 가격으로는 쌀농사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나라의 주곡인 쌀농사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심정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곡관리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의 수치과가 있는 자리에 허름한 사진관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자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옛날에는 사진관에서 모자 등 소품을 빌려줬다. 해군 모자를 쓴 친구가 하운식…
2022.08.26 · 산업·경제 · 임아연
….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이 있다고 해도 자부담 비용도 만만치 않고 기준이 너무 까다로워요. 이대로 뒀다간 생강 농사를 짓는 농민 누구나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생강굴에서 주민이 죽었어요” 지난 24일 새벽 2시, 기자의 전화에 메시지가 도착했다…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국에서 1위였다. 투자하면 당진, 기업 이전하면 당진이 전국 1위였는데 지금은 회피하는 지역 1순위가 되어가고 있다. 예전의 잘나가던 당진이었는데 침체돼 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가던 그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 예전의…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리움이 깊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중학교 때부터 4-H 활동을 시작했고 대학에서도 4-H에서 활동했죠. 그때 풍물을 …
2022.02.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에는 센터에서 회를 먹을 수가 없어서 수산물을 팔기 어려웠어요. 그러나 지금은 센터 안에서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하고 갈 수 있어 좋죠. 이렇게 좋은 환경이 마련됐으니 상인들도 행복하게 장사하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바람이 있다면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
2021.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않았어요. 그런데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지난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요. 정년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드디어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로지 한 우물만 파왔던 제 인생을 공식적으로 인정받…

2021.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엇보다도 농업에 대한 애정이 크다. 쌀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지금의 농업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농업·농촌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렵다고 푸념만 할 게 아니라 농민들의 의식도 많이 변해야 합니다. 농민들이 깨어나야 해요. 농협의 경…
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 중단되자 관광버스는 꼼짝없이 주차장 신세가 됐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지금, “버티는 수밖에 더 있겠느냐”는 소상공인의 신음만 흘러나오고 있다. 끊긴 여행길…멈춘 여행사 여행길이 모두 끊겼다. 하늘길은 물론 지역 간 이동조차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코…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은 나 자신이다. ‘생’이고 ‘혼’이라고나 할까? 너무 과장된 표현이 아닌지도 생각된다. 연은 옛날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던 놀이이다. 연은 바람을 타고 날리는 사람에 의해 날고 춤추고 즐기는 모습이 인생의 과정이자 나의 삶과 같다고나 할까. 연을 관…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시 시작한 한국생활은 이전의 태국생활과는 너무 달랐어요. 한국에서는 돈이 있어야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하고 40세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고 결심했어요.” “일하면서 좋은 생선…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20대 초반 당진2대대에서 방위로 군 복무를 했던 정재철 씨는 지금은 없어진 남산방앗간에서 일했다. 군 제대 이후에도 8년 넘게 방앗간에서 기술을 배우면서 돈을 벌었던 그는 29살 때 생긴 지 1년 된 새마을떡방앗간을 인수하면서 지금까지 운영…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 저는 이전보다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땀 흘리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지금이 더 좋아요.” 직장 다니면서 사업 계획 세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사업을 하고 싶었던 신 씨는 회사를 퇴직하기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준비했다. 먼저 자본을 모으고, …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다. 김승환, 노이석, 손기호, 손기성 씨 등이 김 양식에 종사했다. 지금도 매산리 곳곳에는 당시 김을 말리고 가공했던 김 양식 창고가 남아 있다. 노이석 씨 역시 배 사고로 조업을 그만두고 1983년부터 1991년까지 김 양식을 했다. “수협에서 …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육교사와 간호조무사, 아이돌보미 혹은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등 일할 곳이 너무 한정적이에요.” “당진시에는 청년인턴제도 있고 노인일자리도 있는데, 저희 같은 중년 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없나요?” “실습을 마치고 6시에 집에 가도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 하…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소중한 물건이다. 신평종합전자에는 43년 전 전파사를 운영했던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다. 시중에 없는 부품도 차곡히 쌓여 있고, 오랜 전자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작은 전파사 안에 가득 담겨있다. 건물주는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신평종합…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근에 자리한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슈퍼였다. 지금은 흔히 볼 수 있는 24시간 편의점의 시초였다.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시각 술자리 안줏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였다. 연고 없는 당진에 내려와 서울이 고향인…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 “하지만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공동화 현상으로 원도심이 점점 쇠퇴했고 지금은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커녕 원도심에 걸어 다니는 사람들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불황 등으로 폐점한 가게가 많다”면서 손님이 없어 울며 겨자먹기로 간신히 가게를 운…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4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어기구를 집권여당의 중진으로 키워 달라.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꼭 완성시키겠다. 지난 4년간 의정활동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자면? 산업통상자원부 …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들이 아버지의 기록을 찾아줘서 참으로 고맙다”며 “76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나기복 씨 또한 “너무 오래전에 돌아가셔서 아버지에 대한 기록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는데 76년 전 아버지의 흔적을 찾은 뒤 어머니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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