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IC 톨게이트 조형물 설치 관련당진시, 지역업체에서 서울업체로 발주변경
…600만 원, 시비 2억4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당진의 관문인 당진IC 톨게이트 위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5월 1340만 원을 들여 수의계약으로 서울업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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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건 · '지정 문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600만 원, 시비 2억4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당진의 관문인 당진IC 톨게이트 위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5월 1340만 원을 들여 수의계약으로 서울업체에 ‘…
2017.08.26 · 환경·안전 · 이영민
…은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에 있는 한원사에 보관돼 있었지만 이동이 가능한 문화재이기 때문에 도난의 우려가 있어 한산 이씨 문중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유품은 장검, 화살통 등인데 장검의 경우 길이 126cm, 무게 2kg, 화살통은 길이 98cm, 둘…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한국도량형박물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종인 당진문화원장, 정정희 도의원, 남기은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장 등 다양한 역사·문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책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같은 날 대호지면 송전리에 위치한 이양원 영의정 문헌공사당…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 일제강점기 1919년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지난 1993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30호로 지정된 한갑동 가옥은 ‘위례장’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위례장이란 백제도읍지인 위례산성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 한갑동 가옥은 조선시대 부농이었던 한진하가 면천…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경우 조례 연구에 한정하지 않고 면천읍성의 문화재 지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지역민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연구할 계획이다.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0년대 역천 냇가에 있던 것을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1984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17호로 지정됐다. 비석의 앞쪽에는 ‘채운포석교명’이라고 적혀 있어 이 비석이 채운포 돌다리의 건립을 기념해 세워진 것을 알려주지만 아래의 작은 글자들은 거의 알아 …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도 좋지만, 지역에 있는 박물관과 기념관, 미술관 등을 둘러보며 역사·문화적 감성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박물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고, 미술관에서는 예술이 주는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끼기에 좋다. 한편 순성면…
2017.07.28 · 환경·안전 · 이영민
… 수 없지만 백제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면천 역사성 밝히는 문화자료 한편 성상리 산성의 남쪽과 동쪽 사면에서는 지난 2005년 발굴조사를 통해 석곽묘(지하에 깊이 움을 파고 돌로 직사각형의 널빤지를 짠 무덤) 2기와 수혈유구(인간의 활동에…
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부농가옥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송규섭 가옥은 지난 2010년 충남도 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됐다. ■주소 : 송악읍 바리미길 18-11 ※이 기사는 충남도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송규섭 씨 “왕이 탄생하는 명당” “…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무는 일제시대에는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뤘다고 하며, 당시 조선총독부 지정한 보호수였다고 한다. 면천은행나무는 지금은 폐교된 면천초등학교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두 그루가 우뚝 솟아 있는데 나이는 11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한 그루는 줄기 지름이 …
2017.07.14 · 산업·경제 · 김예나
…단체의 탑을 다 제작, 설치해주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화관광과에서는 당진문화재단 민간 이사장 선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욕구에 부응하고 재단 사업 운영의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해 민간이사장 선임을 추진하겠다는…
2017.07.09 · 환경·안전 · 이영민
…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동여래좌상은 지난 1989년 보물 제987호로 지정됐으며, 신암사는 현존하는 국내 유일한 문중사찰이다. 신암사에 얽힌 전설 능성 구씨 4대손 구예는 이판전의사를 지내던 중 중국 사신으로 파견됐다. 그는 지나가던 길목에 몰매를 …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아띠아뜰리에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이 발제를 맡아 ‘승전목 동학…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 △김진숙(당진어울림여성회장) △김회영(당진문화원 이사) △남연숙(방송작가) △노화용(송악농협 중흥지점장) △백계순(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이동준(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상옥(화가) △조재형(당진문화…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8.5m, 줄기 둘레 5.5m, 가지와 줄기 높이는 2.1m다. 성인 남성 10명을 위로 쌓은 높이며, 사람이 …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승전목전투의 역사적 의의가 새롭게 조명되면서 당진시민들은 물론 학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승전목 전승지를 복원하여 보존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승전목 역사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승전목 역사공원추진위원회는 승전목을 복원하여 보존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실시하고, 감사의 기간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로·격려와 보훈 관련 문화행사를 지원한다. 또한 화합과 단결의 기간에는 6·25 기념식 등을 개최한다. 당진에서도 6월 1일부터 의병의 날과 소난지도의병항쟁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현충일과 참전유공자분들의…
2017.06.16 · 환경·안전 · 이영민
…불교의 공(空)사상을 말하고 있다. 대웅전과 범종 영랑사 안에는 충남도 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대웅전과 충남도 문화재자료 221호로 지정된 범종이 있는데 대웅전은 조선 중기 목조건축의 전형을 보여준다. 대웅전 안에는 아미타불좌상과 칠성탱화 등이 봉안…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고, 아카시아 그윽한 향기가 잔잔히 불어오는 싱그러운 5월에 나는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하는 <2017 향토문화유적탐방>에 참가하였다. 오전 8시 당진문화원 일행 43명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경기도 여주로 향했다. 차창 밖에는 생명의 뿌리를 내린 만물…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암에 새겨져 있다. 국보 제84호로 충남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문화재다. <개심사> 수덕사의 말사로 4월 말부터 5월 초순에 피는 겹벚꽃으로 유명하다. 대웅전은 보물 제143호로 지정돼 있으며,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고즈넉하고 수수한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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