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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9년

23건 · '직원 마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 2009.01.1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인천 경기섬유산업 대표이사 김문영

    …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에 고품질 제품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직원들에게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죠.” IMF의 위기를 극복한 그는 한지로 눈길을 돌려 친환경자연 섬유인 한지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하게 된다. 현재 넥타이, 침대보,…

  3. 2009.01.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리신협 손미영서기보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빨간 내복 선물할 거예요”

    당진우리신협의 막내 손미영(24)씨는 작년 12월15일 입사한 새내기 직원이다. 손미영씨는 당진우리신협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고객들을 가장 가까이서 맞이한다. 한눈에 봐도 대학을 갓 졸업한 앳된 얼굴인 손 서기보는 고객들에게도 막내 대접을 톡톡히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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