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게 일했다”며 “그래서 오래 일할 수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와서 ‘길아페’를 차릴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당진에 카페를 개업하려니 해야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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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직접 와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게 일했다”며 “그래서 오래 일할 수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와서 ‘길아페’를 차릴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당진에 카페를 개업하려니 해야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절감되지만 채소의 숨이 죽는다”면서 땅콩소스를 비롯해 다수의 소스 역시 직접 만드는 등 재료에 온갖 정성을 들이고 있다. 한편 1년 전 김 대표에게 낯선 곳이었던 당진이 이제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도시가 됐다. 그는 “지난 연말에는 많은 손님들이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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