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 받아 읽었다며 사회초년생이나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살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부랑자도 있고 알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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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책을 읽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 받아 읽었다며 사회초년생이나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살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부랑자도 있고 알콜중…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있음이 기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다”며 “죽음과 만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사는 게 바로 기적”이라고 말했다. 강회장…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티모 당진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자 씨는 주로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는다. 얼마 전 읽은 지셴린의 <인생>을 최 씨는 ‘삶에 치친 모든 이들에게’ 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책을 읽고 나면 …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빈약한 농촌에 독서를 통한 농촌사회교육일환으로 시작됐다. 마을회관에 책을 마련하고 책읽기 운동을 벌였던 것이 마을문고의 시시초였다. 허나 시대와 생활상이 변하면서 마을문고 운동은 점점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했다. 이에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는 “독서문…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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