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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1995년

26건 · '책임 있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

    당진시대
  2.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물론 바람직한 일이나 조합원들은 좀더 유능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할 수 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옛날에 소년이 강을 건너가려고 물가에 왔는데 눈이 번쩍 빛났다. 그것은 물속에 노란 금덩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3.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유지 이중매매 도덕성 실추

    …, 88년 전모씨를 거쳐 지금은 경기도 광명시의 전모씨의 소유로 넘어가 있는 상태였다. 이에 문씨는 내무부장관과 충남도지사, 당진군수, 당진경찰서장 앞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서한을 띄웠으나 최종 책임자인 당진군으로부터 “최초 계약자인 귀하가 계약대금을…

    당진시대
  4.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당진영화사업, 아직 희망있다ꡓ - 당진시네마 대표 이근완씨

    …시네마좩가 당진의 유일한 극장이라는 것과 ꡐ문화사업ꡑ이라는 사실에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그가 어쩌면 훨씬 맘 편할수도 있는 월급쟁이 생활을 그만두고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던 이 극장을 맡아서 하게 된 것도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ꡒ실패다, 성…

    당진시대
  5.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보면 지방자치에 대한 경험과 원칙이 부재한 상태에서 출발했다고도 할 수 있는 1기 군의회는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이제야 나름대로 경험을 축적하고 다음 기수에 성과와 과제를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다. 본지는 이러한 과도기적인 성격의 1기 군의회에서 「주…

    당진시대
  6.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새로운, 이미 굳어질대로 굳어진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깰 수 있는 참신하고 깨끗한 공직자가 아쉬웠던 한해였다. 올해 치러질 단체장 선거에 많은 국민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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