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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4년

27건 · '추천 싶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

  2.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드그렌의 열렬한 팬이 된 그는 린드그렌의 또 다른 책 <사라진 나라>를 추천했다. 최은영 씨가 이 책을 처음 접한 지도 벌써 9년이 지났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3.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최 관장은 추천 도서를 꺼내기 전에 “책은 마음을 정화시켜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게 만든다”며 “책은 소통의 공간이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라고 말해 책에 대한 애…

  4.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다. 황 사무국장은 자신이 소개하는 이 책에 대해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고 싶다”며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5.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고 있다. 안철수신당 입당설도 있었는데. 나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변에서 추천한 적은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다. 입당이 무산된 이유는? 추천한 사람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자세히 밝히기는 곤란하다. 자유선진당에서 민주당으로, 지금은 다시…

  6.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경과 종교·전쟁·도시기반 등을 다룬 역사 다큐멘터리 형식의 책이다. 공 팀장은 중학교 때부터 세…

  7.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했다. 故 황규호 씨(당시 한나라당 당진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으나 농민운동가로서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 입당에 대한 부담으로 처음에는 고사했다. 하지만 제도권에 들어가 농업문제를 해결하고자 입당하게 됐다. -박근혜정부가 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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