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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가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7년

24건 · '친구가 친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성조 누리는교회 담임목사우리의 행복

    …어져 있으나 가족이 있으며, 하루의 반나절을 같이 웃으며 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모든 것을 부딪치며 하루를 살아가는 용기가 있지 않은가요? 우리가 라디오에 다이얼을 돌려 잡음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바꾸는 것처럼, 모든 염려와 근심을 털어버리…

    당진시대
  2.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느덧 두 해가 지났다. 아는 사람 없는 이곳에서 힘들어하는 내게 바다는 친구가 되어주었다. 푸른빛으로 출렁거리는 바다는 고향처럼 편안했다. 이사 오기 전까지 아니, 중년의 나이가 될 때까지 나는 해가 뜨는 동해 바닷가에서 살았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은…

    당진시대
  3. 2017.01.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소 수십 구 백골상태로 발견

    …피해자 A씨가 불과 2년 전까지 살던 곳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친구 B씨는 지난 2014년 12월, 2년 계약으로 이곳을 임차했다. 계약기간이 끝나갈 무렵 A씨는 다시 이곳에 들어와 노후를 보낼 생각이었다. 그런데 A씨가 집을 찾았을 때, 평…

  4.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나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같은 취미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지만, 낯선 사람들과 치열하게 생존경쟁을 해야 하는 도시생활은 늘 외로움과 불안함을 수반했다. 이들에게 향우회는 고향사람들로부터 느끼는 고유의 편안함과 친밀함을 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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