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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9년

36건 · '친구 같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고 우리 동네 농부들과 친구가 되는 시장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보물 가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따사로운 볕이 내리쬐던 지난달 27일 당진농업기술…

  2.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진에서 일하고 있어요.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는 친구들과 함께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왔습니다. 캄보디아에도 한국의 줄다리기와 같은 비슷한 문화가 있어요. 두 나라의 비슷한 점을 발견하게 돼 무척 신기하고 반갑게 느껴집니다. …

  3.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억사진] 물 맑던 역천에서 놀던 추억 백종대 성당건축설비 대표

    …은 후 인제군 원통리에 위치한 12사단 수색대대에 입대했다. 당시 고향 친구들은 대부분 방위로 복무했는데, 나는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래서 동네에 군 동기가 없다. 한편 12사단 수색대대는 여느 곳보다 군기가 엄했다. 복무했던 3년은 정말 나에게 힘든…

  4.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옥자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가 추천하는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돼요”

    …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질문 방법이 제시돼 있다. 마음을 닫고 있는 친구에게나 혹은 슬럼프를 겪고 있는 상대에게, 혹은 나에게도 할 수 있는 질문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이 소장은 “이 책은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데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

  5.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100대 명산에 도전한 강남기 당진시 자원순환과 청소정책팀장“여러분, 건강하세요”

    “너 죽기 싫으면 운동해라.” 농담으로 던진 친구의 말이 요샛말로 뼈를 때렸다. 평소라면 한 귀로 흘려들었겠지만 갑상선암 3기를 선고받고 대수술을 마친 그에겐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었다. 탁구에 골프, 자전거 등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봤다. 하지만…

  6.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데이트폭력으로 무참히 살해…중형 선고해야”

    데이트폭력으로 남자친구에 의해 참혹하게 살해당한 20대 여성 A씨(28)가 당진 출신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족들이 비통함을 호소하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청원을 올린 A씨의 동생은 “살인자 B씨가 사형을 선고받을 수 있도록 청원에…

    당진시대
  7. 2019.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2] 면천공립보통학교 3.10독립만세운동과 주동 학생들면천 송림에서 울려 퍼진 독립의 노래

    …하기 위해 서울에 올라갔다가 3.1운동을 목격하고 귀향한 뒤였다. 그는 친구인 박창신과 시위를 계획해 이날 실행에 옮긴 것이다. 반장인 이종원은 선두에서 시위를 이끌었고, 부반장인 박성은은 시위대의 뒤에서 이탈자를 막았다. 시위대는 면천 동문을 거쳐 …

    당진시대
  8.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서 초등학교를 입학했거나 혹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또래다. 때문에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함께 했다는 추억이 더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고. 또한 당진에서 거주하는 회원 외에도 서울·경기 모임인 서경회(회장 김기철), 인천·경기 모임인…

  9.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운영하다 지난 2008년 지금의…

  10.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 상자에 담는다. 모두 여름 내 땀으로 일군 밭에서 수확한 ‘내 자식’ 같은 사과들이다. 이 밭에는 박호완 대표만이 아닌 아버지에 그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땀도 서려 있다. 하나 둘 사람들이 떠난 농촌에서 박홍규·박호완 부자가 대를 이으며 농사를 …

  11. 2019.01.15 · 정책·행정 · 김성준

    30~50대 여성 의류를 한눈에읍내동 J샵

    …정교성·조소재 대표는 7년 전 한 어린이집 학부모로 만났다. 이후 서로 같은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친분을 이어갔다. 서로의 취향까지 비슷했던 이들은 어느새 단순히 학부모 관계를 넘어 절친한 친구가 됐다. 그러다 서로 선호하는 옷 스타일…

  12.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수(鄕愁)에 젖어

    …ion), 새 은사(恩賜)를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절친한 친구의 고향마을인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를 찾았었다. 마을 앞 냇가에서 유유히 흐르던 맑은 시냇물 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생겼고, 마을 공터에는 공원으로 변해 있었는데 『고향』이란…

    당진시대
  13.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 방울의 축복

    …이까지 모두 팔아 버리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장사는 저를 아는 아버지 같은 분들부터 아저씨 형님, 아우님, 선·후배들 덕분에 그럭저럭 잘되었습니다. 한편 부모님이 물려주신 땅은 대부분 다 팔아서 장사 밑천으로 쓰고 일부 땅을 조금 남겼습니다. 그러나…

    당진시대
  1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쁜 일상으로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잊지 않고 그를 찾아 준 친구들에 고마워 동창모임을 다시 나갔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친구들의 환대에 동창 모임을 또 나가게 됐단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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