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20 · 환경·안전 · 조영미
“편안하고 안전한 당진 만들터”
“취미요? 특별한 건 없고, 일 하는 게 취미죠. 경찰이 된지 17년이 됐지만 아직 배울게 많고 체험할 것도 많다고 생각해서 도경 수사과장으로 일할 때도 시체 부검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나갔습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정용선 서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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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특별 체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4.20 · 환경·안전 · 조영미
“취미요? 특별한 건 없고, 일 하는 게 취미죠. 경찰이 된지 17년이 됐지만 아직 배울게 많고 체험할 것도 많다고 생각해서 도경 수사과장으로 일할 때도 시체 부검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나갔습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정용선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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